ATLANTIS 興亡史 關聯 +22등급 박종권 서술기재 +17등급 아틀란티스인 +15등급 고구려계열 +12등급 원신라계열 +5등급 증평계열 이후 두번 맞아 죽고 -8등급으로 내려앉은 박종권 이후 플레이아데스 프로젝트를 거쳐서 수달계 亞PERSONALIZED-MANKINDS-BEINGS-NOT-REPTOID계열플레이아데스인으로 인증된 이후 上플레이아데스34등급위에 도달한 최초의 플레이아데스인이자 마지막 플레이아데스인 星團플레이아데스에 도달했던 최초의 플레이아데스인 이후 플레이아데스4대무법자의 음모흉계에 휘말려 초고대 아플레이아데스4대무법자(보통 플레이아데스4대무법자로 부른다)사태에 발이 걸린후, 초극단지옥계에 감금구속되다. 이후 은하계황금용프로젝트의 희생양이 되었으며, 말데크수장용놈이 은하계황금용이 되다. 은하계전체가 식인식육마물의 불길하고 흉악한 분위기에 휩싸이고, 인간류, 인류, 비파충류계열문명체가 궤멸되고, 수많은 인류,인간류, 비파충류계열인들이 식인귀들에게 대거 잡아먹히는 사태가 벌어지다. 이 사태의 중심점은, 현재 영국으로 알려져 있는 놈들이며, 보통은 아플레이아데스인으로 불리는 흉악무도한 식인파충류무리들이다. 그리고 이들의 배후가 말데크이다. 말데크는 육식공룡계로서, 일반적으로 알려진 파충류계REPTOID가 아니며, 파충류계의 선대에 해당되는 공룡계DENOID이다. 말데크육식공룡계가 주오파충류를 만들고 분기분화하다 말데크육식공룡계가 요사파충류를 만들고 분기분화하다 MALDEK육식공룡계가 안드로메다은하계로 침공하여 4개 종족을 생성하고 안드로메다은하계를 식민지로 만들다. 이후 라이라 성단계, 베가 성단계를 만들고 주오파충류, 요사파충류로 분기하다. 말데크수장용 현신아바타 냉기치가 제2차은하대전계를 만들다. 이후 은하대전을 모방한 은하대전을 벌리다. 요사파충류가 분기분화하여 중파충류를 만들다. 중파충류가 플레이아데스로 전개하다 주오파충류가 분기분화하여 상파충류를 만들다. 상파충류가 베가성단계로 전개하다. 하급상파충류가 생성되다. 하급상파충류가 아플레이아데스로 전개하다. 말데크수장용들이 파충류12종족을 생성시키다. 이후 파충류12종족이 은하계로 전개해가다. 파충류12종족이 제1차은하대전계를 만들다. 파충류12종족이 지구로 전개하고 아비뇽의 황실을 계승하다. 現 (下))銀河系와 라이라,베가,플레이아데스성단계의 창시자들은 MALDEK肉食恐龍系이다. 단, 은하계 1/4분면(2/4분면일부포함)에 해당, 오리온성단계는 민타카계열, 은하계 3/4,4/4분면은 이전계에 속할 것으로 유추해석되다. 플레이아데스 무법자사태는 은하계 1/4분면(현 오리온팔, 태양계, 플레이아데스계포함)에서 주로 자행된 사태를 말하다. 源銀河大戰系는 약 87조년전에 실제 존재하였고 이 당시가 (上)銀河系 4大勢力期로 불리다. ATLANTIS 멸족붕괴의 주된 원인 -박종권이가 실수하여 MALDEK의 자식새끼로 잘못 들어갔다(말데크가 龍인 것으로 잘못 알다) 이후 상황을 알고 난후, 황급히 다시 말데크를 영구파문하고 영구작두사형처리하고 영구추방했으나, 말데크의 시간공간개념상 이미 일이 벌어진 상황이었으므로, 종국에 가서 아틀란티스가 멸족붕괴된 주된 이유가 된 것으로 목격관찰되다.(MALDEK의 하루 : 10,000年, PLEIADES의 하루 : 1,000년) -MALDEK의 등급등위는, -750등급에 이를정도로 극악하여 극단지옥계에 속하고 그러한 등급으로는 아틀란티스로 올수 없었다. 그러나 부모자식관계를 맺자, 자기들이 부모라는 이유를 내세워 마음대로 영등급,영위,영력을 무단침탈하고 그것을 가지고 일을 벌렸으며, 실제에 있어서는 갈수도 없고, 올수도 없으며, 할수도 없는 일을 마음대로 자행하다. (추정기간 2억 5천만년간 자행) -은하계 1주기 : 약 2억5천만년 25,000,000年(은하계 전체가 1회 공전하는데 요구되는 시간대) -태양계 1주기 : 약 2만5천년 25,000년(태양계 전체가 중심태양계를 기준으로 1회 공전하는데 요구되는 시간대) - 원중심태양계 (시리우스 A), MALDEK침탈후 플레이아데스 알키온으로 위변경되다) -플레이아데스성단계는 말데크에서 만든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라이라성단계 역시도 말데크에서 만든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리라LYRA의 環狀星雲은 라이라성단을 대표하고 플레이아데스인들에 의하면 자신들이 발원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베가성단계 역시도 말데크에서 만든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제2차은하대전계 역시도 말데크에서 만든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안드로메다은하계에서 만든 계는, 이들이 아니며, 지구인들 세계에는 알려지지 않은 다른 성단계로서 추정목격관찰되다. ANDROMEDA GALAXY 준초식계통이거나 식물과 동물의 혼합체성격이었던 것으로 유추해석, 말데크육식공룡계의 침공후, 육식공룡,파충류계로 위변형되거나 子星團系를 통하여 肉食食人食肉系로 위변형된 것으로 유추해석되다. ANDROMEDA GALAXY의 등급성품은 오리무중, 검토분석관찰중 MALDEK육식공룡계가 만든 리라성단계, 베가성단계, 제2차은하대전계,아플레이아데스,플레이아데스는 초극단지옥계로서, 食人食肉이 일상적으로 이뤄지는 反宇宙系ANTI-UNIVERSE로 목격관찰되다. 現 銀河系는, 後期에 이르면 일반우주에 근접되는 형태로 위변형되나, 실제로는, 反宇宙系統에 속한다고 유추판단되다. 일반우주의 의미 : 사람을 주인으로 하는 우주계를 의미, HUMAN-KINDS, MAN-KINDS, NOT-DENOIDE,NOT-REPTOID계열의 인간류,인류,사람류들이 주인으로서 사는 우주, 사람과 인간류, 인류, 휴머노이드형태의 문명체가 성장하고 발전해가는 우주, 인간류, 사람류의 지성, 지식, 지혜, 문명, 문화, 철학이 주된 가치개념으로 통용되고 이해되며 받아들여지는 곳을 일반우주로 부른다. 反宇宙 : 사람,인간류,인류,비파충류종족으로서의 사람종족들을 식인식육대상으로 삼고, 사람을 잡아먹는 것을 주된 일과로 하는 肉食짐승계를 反宇宙로 부른다. 이들은 대부분, 진화의 초기단계로 이해되는, 육식공룡종족, 육식파충류종족으로서, 식인공룡족, 식인파충류족들로 이뤄져있다. 반우주란, 문명에 반대되는 原始未開下等野蠻無能橫暴凶惡殘忍無道極惡無道의 原始源本能性을 기초로 하여 움직이는 일종의 원시정글에서 사는 짐승계를 의미하고, 여기서 나아가면, 아수라ASURA로 불리우는 極端地獄界의 亞惡魔系, 亞魔鬼系, 亞魔王系列을 의미한다. 반우주에 대한 이해는, 흔히 종교나 철학신앙의 체계에서 말해지는, 지옥계로 이해하면 된다. 일반우주를 일반영계로서 이해하고, 반우주를 지옥계로서 이해하면 옳다. 보통 영적인 우주, 영계의 우주로 불리는 영역과 차원은, 제3우주부터 시작된다. 하지만, 제1우주,제2우주의 경우는 물질물리계가 주된 기초지반이며, 여기에 겹쳐서 일반영계와 지옥계가 병존하는데, 일반적으로 말하는 반우주는, 과학자들의 이해방식이며, 실제로는 지옥이라고 보면 된다. 지옥이 반우주를 의미한다 지옥이란, 문명계의 개념이 통용되지 아니하며, 짐승계, 원시정글의 육식짐승계로서의 원리와 이치가 통용되는 곳을 말한다. 법,질서,이성,논리,합리는 전혀 없으며, 그냥 짐승으로 보면 되는 곳이 지옥이다. 이들 세계의 기초지반원리는 원시정글의 육식강자의 룰이며, ARBITRARY가 주된 지배원리가 된다. 이들을 움직이는 基礎動因MOTIVATION은 人肉,食肉에 대한 基礎渴望과 原始慾求들이다. 그날 그날 배가 고프고, 먹을 것을 찾는 짐승류로서의 기초원리가 이들 세계의 源本質이다. 이들은 일반우주에서 통용되는 것들을 일종의 사냥기술로 간주하며, 사냥술로서 필요하기에 그렇게 하는 것으로 능수능란하게 위장하는 원본능성을 가진다. 이 원본능성을 12DNA로 부른다. 이 12DNA라는 단어도 이 반우주에서 온 육식공룡,육식파충류들이 생성위조한 가짜 용어이다. 이 12DNA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느냐 하면, 사자가 있다. 그런데 사자는 태어나면서부터 강자이며, 웬만한 동물들은 다 잡아 먹을수 있는 능력을 가지는데, 그 능력을 원초적으로 부여하는 힘 혹은 원리를 12DNA로 이해하면된다. 즉, 처음부터 부여된 기초원리로서의 힘, 파워, 조건들이다. 그것을 DNA로 부른다. 지구인류에게 통용되어온 모든 규칙, 윤리, 예의범절, 가르침들은 모두 이 식육인육을 즐기는 육식공룡류, 육식파충류들이 왜곡하여 만든 거짓된 것들이다. 육식을 하려면, 자신의 육식의 대상이 되는 동물들의 의식(혼백영, 보통 동물들에게는 혼백영이 없다고 하지만 원시적인 혹은 기초적인 집단적 영,혼,백이 존재한다)을 제압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려면 공포심을 유발하고 저항을 못하게 만들어야 하고, 그렇게 하려면 위엄있는 얼굴을 해야 하거나, 강하고 잔인한 얼굴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불문곡직 폭력폭행하고 잔인하고 흉악한 만행을 마구잡이로 자행해야 한다. 그래야 대상이 되는 동물을 잡을수 있고, 그래야 배부르게 먹을수 있기에 그런데, 요는 이 자들이 진실로 원하는 중심점은 맛있는 고기를 배부르게 먹는 원시짐승으로서의 원본능성이라는 점이며, 이들이 능수능란하게 지식인, 과학자, 정치인으로 위장하는데 이는 다만 사냥기술에 지나지 않는 거짓이라는 점이다. 그것을 그렇게 해야만 인간류,인류의 문명체계를 장악하고 배후에서 사람을 잡아먹을수 있기에 그렇게 하는 것이지 그것을 이용해서 뭘 하려고 그러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그러한 것들을 제공해주는 것이 12DNA이며, 이는 人肉食肉을 즐기는 反宇宙의 極亞惡무리들이 만든 거짓된 허상이다. 이들에게는 인내, 절제, 참을성이 전혀 없다. 조금만 안 맞으면 곧바로 죽이고 온갖 흉악한 짓을 다하는데, 그로서 짐승계라고 부르는 이유이다. 실제로 원본질을 관찰분석해보면 짐승에 지나지 않는 자들이며, 다만 이들을 만든 놈들이 우주를 생성시킬때 미리 만들어서 제공해주는 이른바 DAN로부터 오는 우월성으로 무장하여 마구잡이로 폭력폭행살인학살하고 마구잡이로 지식지혜지성탈취를 자행하고 오랜세월이 요구되는 지성지식체계를 우습게 보고, 아무것도 아닌 것이라고 일축하는 야만성 미개원시성 흉포함과 무식함 무지함을 드러내는 것이다. 일순간에 오랜세월동안 공들여서 쌓아온 지식지성지혜체계를 모조리 제놈들 것으로 만드는 12DNA능력이 부여되었기 때문인데, 이는 인간류,인류를 먹잇감, 인육의 대상으로 삼기 위해서는 매우 필요하므로 이들을 만든 창조자놈들이 미리 제공해준 것들이다. 그것을 12DNA로 부른다. -이후 영등급,영위,영력을 무단공유하고 말데크아종계(아플레이아데스 일족)가 침공하다 - 침공순서 -MALDEK의 자식새끼로 잘못 들어간후, 곧바로 맞아죽다(첫번째 죽음, 초지리, 용강리) 이후 아틀란티스인으로서의 위(능력이나 기타)가 이건희놈에게 넘어가다.(지구인으로 살려고 가 지고 온것들) - 이건희의 정체 : MALDEK수장용의 直系亞種1(첫번째 때려죽이고 빼앗은 지구인으로서 살려고 가지고 왔던 것을 모조리 빼앗고 98%는 박종권 원본인것, 나머지 2%만 이건희의 我인 놈) - 이재용이의 정체 : MALDEK수장용의 直系亞亞種2.(이건희를 거쳐서 생성시킨 아아종, 박종권이를 때려죽이고 절반으로 나눈후, 절반을 위위형시켜서 만든 놈, 다만, 아는 이재용이 我, 나머지 PROPERTY는 박종권 원본인 것, 96%는 박종권 원본인 것, 나머지 4%만 이재용이놈의 我) - 첫번째 죽음으로 빼앗은 것으로서 말데크수장용이 中國漢朝를 建國하다.(한나라 건국) - 이후 박종권이는 저승계(유계)로 이동되어 격리되다.(증평시기) 4세 이후 살인되어 저승계로 유폐되다.(유계,영유계,유영계를 떠돌게 만들고 박종권이의 등급지위서열로서 이건희가 중국에서 자행하다.) 단, 박종권이는 아틀란티스인도 있으므로, 양자가 겹치는데, 그로서 저승계로 유폐된 박종권이가 때때로 아틀란티스의 환시를 본 이유가 되었고, 때로는 아틀란티스계로 가거나, 혹은 준성단계로서의 먼과거시대로 가서 실제 어머니들과 함께 하는 일이 벌어지다. 이복순이는 어머니가 아니며, 식인용으로서 박종권이를 아예 죽이고 모든 것을 제놈 것으로 하려고 한 자로서의 말데크육식공룡임이 여기까지 오는 경로상에서 목격관찰되다. -이후 이복순이가 위변형,위위형된 (4세 박종권이는 감금유폐된 상태에서 분기되어 현재박종권으로 분기되나, 이 역시도 말데크수장용과 이건희,이재용이 놈의 아종격으로 격하되어 하급지구인으로 전락한 상태로서의 아종격인 박종권이 되었으며, 이후 이러한 자로서 학교를 다니고, 회사에 입사하여 다니고, 삼성전자를 거쳐서 이건희프로젝트의 희생양노예로 전락하는 과정을 걷다. 박종권이 한놈으로 인하여 이건희가 취한 이익은 우주최고로서 지구상에서 그 누구도 가질수 없었던 모든 것을 다 가지고 횡재하게 만든 우주역사에 유래가 없는 찬립도적질강도질의 전형이 되다 이건희만 이런 횡재는 누린 것이 아니라, 말데크수장용직계방계로서의 라이라계열 아플레이아데스계열 베가계열이 횡재하여 지구인으로서는 살 자격조차도 없는 자들로서 지구인으로 살고, 극상상위로서 최고부귀호사를 누리고 온갖 모든 쾌락과 향락을 누리는 횡재를 하는 것이 목격관찰되다. 이후 20억년간 지구인-인간류,인류,비파충류인간류 20억인을 가두고 잡아먹으며 최고인육을 즐기는 광경이 목격관찰되다. 이러한 일들은 시공간개념상 이해되기 어렵지만, 실제 가능했다 이들은 박종권이의 높은 영등급 영위 영력을 마구잡이로 찬립하여 인신공양까지 받았으며, 공경까지 받으며 사람을 잡아먹는 어처구니없는 일들이 목격관찰되다. 주된 범죄자 말데크수장용놈) 이후 이건희가 박종권 원본인 위(등급,지위,신분)을 찬립하여 행세하는데, 일단 중국으로 전개하다. 전개순서 : 스키타이 - 코카시안 - 古突厥 - 燕朝(전연-모용황(아루쓰아종)한조를 망하게 만들다,후연-(미마쓰아종 아플레이아데스2대수장놈)브리튼을 망하게 만들고 영국을 건국하다,남연-(미마쓰아종 아자엘, 아자엘아종 이건희 아틀란티스등급데몬 - 남부중국을 지배하고 일본전개, 아틀란티스침공,북연-고구려를 망하게 만들다) - 齊國(그리스침탈, 도데카진입후 神位를 찬립 이후 영국전개하여 영국여왕남편이 되고 백인최고명문으로 위전생하다 - 趙國(플레이아데스4대무법자 아루쓰일파 침공지원, 조나라-조자룡의 후손나라-를 망하게 만들고 조자룡을 살인하여 죽이고 이건희가 조자룡으로 위전생하다, 아루쓰일파 중국침공 식인인육처먹기자행 - 代國(아현대 삼성그룹회장이건희로 분기하여 등극후 한국지배) - 隨朝(독일전개, 독일 늑대개종족일파로 잠입하여 합스부르크를 장악하다 이건희 -합스부르크수장지위, 이재용 - 구데리안 독일육군대장지위 - 唐朝(당고종휘하, 브리튼 침공, 아서일파, 베가일파, 아틀란티스일파를 멸망시키고 식인인육하여 다 잡아처먹은후, 영국건설, 튜더왕조-아플레이아데스2대수장(현 엘리자베스1세여왕계,요사파충류계) - 양국(미국전개, 미국대통령후버로 등극, 미국을 독립이전으로 되돌리고, 영연방을 결성하다 이건희 영국여왕 엘리자베스2세여왕남편노릇, 영국최고명문백인위전생)- 이후 병행하여 요순시대로 전개하다. - 요순시대로 전개한 이유는 박종권이가 가진 높은 성품들 자비심, 보리심등 높은 영위를 빼앗으려는 목적으로서 자행되는 것을 목격관찰하다. - 요순시대, 하,상,은조를 거쳐서 높은 등급 영위를 빼앗고 찬립하려고 달려드는 것이 목격관찰되다. 이후 주조로 전개하여 이건희가 주조의 창건자로 등극하고, 동이족의 시조로 자행하다. 이 시기가 되면 이건희놈이 박종권이의 높은 영위를 장기간에 걸쳐서 찬립하여 빼앗고 성현행세하는 단계로 전개됨을 목격관찰하다.)- 주조로 전개한 이건희가 아플레이아데스1대수장으로 올라서는 것이 목격관찰되다. 아플레이아데스1대수장놈은 박종권이처럼 보이는데, 잘 살펴보면, 박종권이가 아니고 박종권이를 때려죽인후 빼앗은 것으로서 완벽하게 박종권이로 위전생된 이건희놈이다. 이건희가 아플레이아데스1대수장놈이 된이후, 전체 아플레이아데스인들을 전원 모조리 상플레이아데스로 승천시켜주겠다고 호언장담하며, 박종권이를 또 때려죽이는 사태가 벌어지다. 이것이 바로 아나로지 아틀란티스인을 때려죽인 사건이며, 이 사건 당시 아틀란티스 우주전투비행사를 폭사시켜 죽이고 영국놈 마거릿힐다대처의 노예로 만드는 사건이 병행되다. 이후 조지부시 미국대통령놈의 노비로 만든후, 외계인들을 속이고 고급기술을 받고, 박종권이가 가진 아틀란티스등급기술들을 찬립하여, 미군, 미공군, 미해군을 현대화시키고, 대륙간탄도유도탄을 개발하고 전략폭격기를 개발하고 펜타곤을 만들고 온갖 위세를 부리고 잘난척 하는 것이 목격되다. 아폴로 프로젝트에 하급지구인이 된 박종권이를 끌고 가서 구타폭행모독하며 이용해 처 먹는 것도 목격관찰되다. 진짜다. - 아나로지 아틀란티스인을 때려죽인 후 빼앗은 +20등급으로 말데크수장용놈이 또 다시 한조를 건국하다. (전한의 멸망후, 동한 건국이 바로 그것인데, 이 시기는, 아나로지 아틀란티스인을 때려죽이는 시기와 중첩되고 아나로지 아틀란티스인을 때려죽인후, 만든 나라가 바로 촉한이며, 이것으로서 등급을 올리고 오늘날의 황금빛으로 치장한 중국황제놈들의 원형을 만드는 것이 목격관찰되다. 이후 황룡을 생성하다. - 이것과 병행하여 이건희놈이 아플레이아데스1대수장지위가 되고, 전체 아플레이아데스놈들을 상플레이아데스인이 되게 해 주겠다고 망발하며, 상플레이아데스로 오르다가 누군가에게 목이 잘려서 영구죽음을 당하는 것이 목격관찰되다. - 상플레이아데스로 가려면, 하플레이아데스(아플레이아데스 약 1조년)기간중의 모든 죄업악업흉업을 모조리 청산하고 가야 하고, 특히 식인인육처먹기 악업흉업죄업을 청산해야 하는데 불가능하다. 그러나 무지몽매한 이건희놈이 잘난척 하면서 아플레이아데스놈들 전체를 상플레이아데스로 승천시키겠다고 호언장담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지다. - 상플레이아데스란 요컨대, 사람이 되는 것을 의미하고, 하플레이아데스시기에는 아수라, 마왕, 파워다크니스였다면, 상플레이아데스부터는 사람이 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 이후 상플레이아데스에서 해탈한다면 성단플레이아데스로 가는 것이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무식하고 무지몽매한 놈) -증평시기, 박종권이는 용강리, 초지리에서 맞아죽고 모든 것을 빼앗긴후, 4세 아이로서 유폐되었으며, 동시에 분기된 현재 박종권이는 저승계로 이동되어 유폐되다(절반사) 이후 이건희가 모조리 빼앗고 극단의 부귀호사를 누리고 극상보지까지 처 먹는 극상호사를 누리기 시작하다. - 말데크용수장은, 이건희,이복순으로 다중분기되었으며 이복순이의 경우는 박종권이를 이용해서 취할수 있는 모든 이익을 취하는 도구로서의 모자관계로 악용함을 목격관찰하다. 증평시기, 이복순이는 맞아죽은 아틀란티스인을 대신하여, 다른 아틀란티스인으로서의 박종권이가 아나로지 아틀란티스인으로 승격승천함을 목도하다. 이후 이복순이는 이를 빼앗으려고 안간힘을 다 쓰는 것이 목격관찰되다. 이복순이가 아나로지 아틀란티스영역까지 올라오는 것이 목격관찰되다. - 이후 부정정사가 영국에서 자행되다(말데크수장용놈의 지시사항)이후 부정정사로서 현박종권이의 의식을 교란하고, 영혼을 잡아채는 술수로서, 아나로지 아틀란티스인을 말데크수장용놈 면전으로 오도록 강제하는 술수를 쓰다. - 이후 영혼제압술로서 이건희가 박종권으로 완벽하게 위변형한후, 어머니에게 효도하고 어머니를 은하계황금용으로 만들어드리겠다는 개소리 망발을 자행하며, 부정정사로서 완벽하게 하급지구인박종권이가 된이후, 아나로지아틀란티스인의 의식을 교란하여, 말데크수장용놈 면전으로 유인한후, 갑자기 주먹으로 쳐서 또 때려죽이다. (2차살인자행) - 이후 동한을 거쳐서 촉한을 건국하고 유비놈이 황금빛으로 치장하고 성군을 자처하고 삼국지 시대를 열다 - 이후 아플레이아데스1대수장지위로 이건희가 등극하다(+20등급을 찬립) - 이후 이건희가 전체 아플레이아데스인들을 모조리 상플레이아데스로 승천시키겠다고 개소리개망발을 일삼다가 맞아 뒤지는 것이 목격되는데, 누가 그랬는지는 모른다. 이하 박종권 서술. 말데크를 무조건 영구파문처리하고 영구작두사형처리하고 영구추방처리하고 모든 인연관계를 아예 없었던 일로서 처리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상기에 기술된 자들 전원을 무조건 영구파문처리하고 영구작두사형처리하고 영구추방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박종권 서명처리 은하연합,은하자유연합,안드로메다은하계준초식연합동맹,말데크와 대적가능한 연합원로원 제출서명처리.

 ATLANTIS 興亡史 關聯

+22등급 박종권 서술기재

+17등급 아틀란티스인 

+15등급 고구려계열

+12등급 원신라계열

+5등급 증평계열

이후 두번 맞아 죽고 -8등급으로 내려앉은 박종권

이후 플레이아데스 프로젝트를 거쳐서 수달계 亞PERSONALIZED-MANKINDS-BEINGS-NOT-REPTOID계열플레이아데스인으로 인증된 이후

上플레이아데스34등급위에 도달한 최초의 플레이아데스인이자 마지막 플레이아데스인

星團플레이아데스에 도달했던 최초의 플레이아데스인

이후 플레이아데스4대무법자의 음모흉계에 휘말려 초고대 아플레이아데스4대무법자(보통 플레이아데스4대무법자로 부른다)사태에 발이 걸린후, 초극단지옥계에 감금구속되다. 이후 은하계황금용프로젝트의 희생양이 되었으며, 말데크수장용놈이 은하계황금용이 되다. 은하계전체가 식인식육마물의 불길하고 흉악한 분위기에 휩싸이고, 인간류, 인류, 비파충류계열문명체가 궤멸되고, 수많은 인류,인간류, 비파충류계열인들이 식인귀들에게 대거 잡아먹히는 사태가 벌어지다. 이 사태의 중심점은, 현재 영국으로 알려져 있는 놈들이며, 보통은 아플레이아데스인으로 불리는 흉악무도한 식인파충류무리들이다. 그리고 이들의 배후가 말데크이다. 말데크는 육식공룡계로서, 일반적으로 알려진 파충류계REPTOID가 아니며, 파충류계의 선대에 해당되는 공룡계DENOID이다.

말데크육식공룡계가 주오파충류를 만들고 분기분화하다

말데크육식공룡계가 요사파충류를 만들고 분기분화하다

MALDEK육식공룡계가 안드로메다은하계로 침공하여 4개 종족을 생성하고 안드로메다은하계를 식민지로 만들다. 이후 라이라 성단계, 베가 성단계를 만들고 주오파충류, 요사파충류로 분기하다.

말데크수장용 현신아바타 냉기치가 제2차은하대전계를 만들다. 이후 은하대전을 모방한 은하대전을 벌리다. 

요사파충류가 분기분화하여 중파충류를 만들다. 중파충류가 플레이아데스로 전개하다

주오파충류가 분기분화하여 상파충류를 만들다. 상파충류가 베가성단계로 전개하다.

하급상파충류가 생성되다. 하급상파충류가 아플레이아데스로 전개하다.

말데크수장용들이 파충류12종족을 생성시키다. 이후 파충류12종족이 은하계로 전개해가다.

파충류12종족이 제1차은하대전계를 만들다. 

파충류12종족이 지구로 전개하고 아비뇽의 황실을 계승하다.

 

現 (下))銀河系와 라이라,베가,플레이아데스성단계의 창시자들은 MALDEK肉食恐龍系이다.

 


단, 은하계 1/4분면(2/4분면일부포함)에 해당, 오리온성단계는 민타카계열, 은하계 3/4,4/4분면은 이전계에 속할 것으로 유추해석되다. 플레이아데스 무법자사태는 은하계 1/4분면(현 오리온팔, 태양계, 플레이아데스계포함)에서 주로 자행된 사태를 말하다.

 

源銀河大戰系는 약 87조년전에 실제 존재하였고 이 당시가 (上)銀河系 4大勢力期로 불리다.

ATLANTIS 멸족붕괴의 주된 원인

-박종권이가 실수하여 MALDEK의 자식새끼로 잘못 들어갔다(말데크가 龍인 것으로 잘못 알다) 이후 상황을 알고 난후, 황급히 다시 말데크를 영구파문하고 영구작두사형처리하고 영구추방했으나, 말데크의 시간공간개념상 이미 일이 벌어진 상황이었으므로, 종국에 가서 아틀란티스가 멸족붕괴된 주된 이유가 된 것으로 목격관찰되다.(MALDEK의 하루 : 10,000年, PLEIADES의 하루 : 1,000년)

-MALDEK의 등급등위는, -750등급에 이를정도로 극악하여 극단지옥계에 속하고 그러한 등급으로는 아틀란티스로 올수 없었다. 그러나 부모자식관계를 맺자, 자기들이 부모라는 이유를 내세워 마음대로 영등급,영위,영력을 무단침탈하고 그것을 가지고 일을 벌렸으며, 실제에 있어서는 갈수도 없고, 올수도 없으며, 할수도 없는 일을 마음대로 자행하다. (추정기간 2억 5천만년간 자행)

-은하계 1주기 : 약 2억5천만년 25,000,000年(은하계 전체가 1회 공전하는데 요구되는 시간대)

-태양계 1주기 : 약 2만5천년 25,000년(태양계 전체가 중심태양계를 기준으로 1회 공전하는데 요구되는 시간대) - 원중심태양계 (시리우스 A), MALDEK침탈후 플레이아데스 알키온으로 위변경되다)

 


-플레이아데스성단계는 말데크에서 만든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라이라성단계 역시도 말데크에서 만든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리라LYRA의 環狀星雲은 라이라성단을 대표하고 플레이아데스인들에 의하면 자신들이 발원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베가성단계 역시도 말데크에서 만든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제2차은하대전계 역시도 말데크에서 만든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안드로메다은하계에서 만든 계는, 이들이 아니며, 지구인들 세계에는 알려지지 않은 다른 성단계로서 추정목격관찰되다.

 

ANDROMEDA GALAXY 준초식계통이거나 식물과 동물의 혼합체성격이었던 것으로 유추해석, 말데크육식공룡계의 침공후, 육식공룡,파충류계로 위변형되거나 子星團系를 통하여 肉食食人食肉系로 위변형된 것으로 유추해석되다.

ANDROMEDA GALAXY의 등급성품은 오리무중, 검토분석관찰중

MALDEK육식공룡계가 만든 리라성단계, 베가성단계, 제2차은하대전계,아플레이아데스,플레이아데스는 초극단지옥계로서, 食人食肉이 일상적으로 이뤄지는 反宇宙系ANTI-UNIVERSE로 목격관찰되다.

現 銀河系는, 後期에 이르면 일반우주에 근접되는 형태로 위변형되나, 실제로는, 反宇宙系統에 속한다고 유추판단되다.

일반우주의 의미 : 사람을 주인으로 하는 우주계를 의미, HUMAN-KINDS, MAN-KINDS, NOT-DENOIDE,NOT-REPTOID계열의 인간류,인류,사람류들이 주인으로서 사는 우주, 사람과 인간류, 인류, 휴머노이드형태의 문명체가 성장하고 발전해가는 우주, 인간류, 사람류의 지성, 지식, 지혜, 문명, 문화, 철학이 주된 가치개념으로 통용되고 이해되며 받아들여지는 곳을 일반우주로 부른다.

反宇宙 : 사람,인간류,인류,비파충류종족으로서의 사람종족들을 식인식육대상으로 삼고, 사람을 잡아먹는 것을 주된 일과로 하는 肉食짐승계를 反宇宙로 부른다. 이들은 대부분, 진화의 초기단계로 이해되는, 육식공룡종족, 육식파충류종족으로서, 식인공룡족, 식인파충류족들로 이뤄져있다.

반우주란, 문명에 반대되는 原始未開下等野蠻無能橫暴凶惡殘忍無道極惡無道의 原始源本能性을 기초로 하여 움직이는 일종의 원시정글에서 사는 짐승계를 의미하고, 여기서 나아가면, 아수라ASURA로 불리우는 極端地獄界의 亞惡魔系, 亞魔鬼系, 亞魔王系列을 의미한다. 반우주에 대한 이해는, 흔히 종교나 철학신앙의 체계에서 말해지는, 지옥계로 이해하면 된다. 일반우주를 일반영계로서 이해하고, 반우주를 지옥계로서 이해하면 옳다.

보통 영적인 우주, 영계의 우주로 불리는 영역과 차원은, 제3우주부터 시작된다. 하지만, 제1우주,제2우주의 경우는 물질물리계가 주된 기초지반이며, 여기에 겹쳐서 일반영계와 지옥계가 병존하는데, 일반적으로 말하는 반우주는, 과학자들의 이해방식이며, 실제로는 지옥이라고 보면 된다. 지옥이 반우주를 의미한다

지옥이란, 문명계의 개념이 통용되지 아니하며, 짐승계, 원시정글의 육식짐승계로서의 원리와 이치가 통용되는 곳을 말한다. 법,질서,이성,논리,합리는 전혀 없으며, 그냥 짐승으로 보면 되는 곳이 지옥이다. 이들 세계의 기초지반원리는 원시정글의 육식강자의 룰이며, ARBITRARY가 주된 지배원리가 된다. 이들을 움직이는 基礎動因MOTIVATION은 人肉,食肉에 대한 基礎渴望과 原始慾求들이다. 그날 그날 배가 고프고, 먹을 것을 찾는 짐승류로서의 기초원리가 이들 세계의 源本質이다. 이들은 일반우주에서 통용되는 것들을 일종의 사냥기술로 간주하며, 사냥술로서 필요하기에 그렇게 하는 것으로 능수능란하게 위장하는 원본능성을 가진다. 이 원본능성을 12DNA로 부른다. 이 12DNA라는 단어도 이 반우주에서 온 육식공룡,육식파충류들이 생성위조한 가짜 용어이다. 이 12DNA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느냐 하면, 사자가 있다. 그런데 사자는 태어나면서부터 강자이며, 웬만한 동물들은 다 잡아 먹을수 있는 능력을 가지는데, 그 능력을 원초적으로 부여하는 힘 혹은 원리를 12DNA로 이해하면된다. 즉, 처음부터 부여된 기초원리로서의 힘, 파워, 조건들이다. 그것을 DNA로 부른다. 지구인류에게 통용되어온 모든 규칙, 윤리, 예의범절, 가르침들은 모두 이 식육인육을 즐기는 육식공룡류, 육식파충류들이 왜곡하여 만든 거짓된 것들이다. 육식을 하려면, 자신의 육식의 대상이 되는 동물들의 의식(혼백영, 보통 동물들에게는 혼백영이 없다고 하지만 원시적인 혹은 기초적인 집단적 영,혼,백이 존재한다)을 제압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려면 공포심을 유발하고 저항을 못하게 만들어야 하고, 그렇게 하려면 위엄있는 얼굴을 해야 하거나, 강하고 잔인한 얼굴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불문곡직 폭력폭행하고 잔인하고 흉악한 만행을 마구잡이로 자행해야 한다. 그래야 대상이 되는 동물을 잡을수 있고, 그래야 배부르게 먹을수 있기에 그런데, 요는 이 자들이 진실로 원하는 중심점은 맛있는 고기를 배부르게 먹는 원시짐승으로서의 원본능성이라는 점이며, 이들이 능수능란하게 지식인, 과학자, 정치인으로 위장하는데 이는 다만 사냥기술에 지나지 않는 거짓이라는 점이다. 그것을 그렇게 해야만 인간류,인류의 문명체계를 장악하고 배후에서 사람을 잡아먹을수 있기에 그렇게 하는 것이지 그것을 이용해서 뭘 하려고 그러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그러한 것들을 제공해주는 것이 12DNA이며, 이는 人肉食肉을 즐기는 反宇宙의 極亞惡무리들이 만든 거짓된 허상이다. 이들에게는 인내, 절제, 참을성이 전혀 없다. 조금만 안 맞으면 곧바로 죽이고 온갖 흉악한 짓을 다하는데, 그로서 짐승계라고 부르는 이유이다. 실제로 원본질을 관찰분석해보면 짐승에 지나지 않는 자들이며, 다만 이들을 만든 놈들이 우주를 생성시킬때 미리 만들어서 제공해주는 이른바 DAN로부터 오는 우월성으로 무장하여 마구잡이로 폭력폭행살인학살하고 마구잡이로 지식지혜지성탈취를 자행하고 오랜세월이 요구되는 지성지식체계를 우습게 보고, 아무것도 아닌 것이라고 일축하는 야만성 미개원시성 흉포함과 무식함 무지함을 드러내는 것이다. 일순간에 오랜세월동안 공들여서 쌓아온 지식지성지혜체계를 모조리 제놈들 것으로 만드는 12DNA능력이 부여되었기 때문인데, 이는 인간류,인류를 먹잇감, 인육의 대상으로 삼기 위해서는 매우 필요하므로 이들을 만든 창조자놈들이 미리 제공해준 것들이다. 그것을 12DNA로 부른다.

-이후 영등급,영위,영력을 무단공유하고 말데크아종계(아플레이아데스 일족)가 침공하다

- 침공순서 

  -MALDEK의 자식새끼로 잘못 들어간후, 곧바로 맞아죽다(첫번째 죽음, 초지리, 용강리)

   이후 아틀란티스인으로서의 위(능력이나 기타)가 이건희놈에게 넘어가다.(지구인으로 살려고 가

   지고 온것들)

  - 이건희의 정체 : MALDEK수장용의 直系亞種1(첫번째 때려죽이고 빼앗은 지구인으로서 살려고 가지고 왔던 것을 모조리 빼앗고 98%는 박종권 원본인것, 나머지 2%만 이건희의 我인 놈)

  - 이재용이의 정체 : MALDEK수장용의 直系亞亞種2.(이건희를 거쳐서 생성시킨 아아종, 박종권이를 때려죽이고 절반으로 나눈후, 절반을 위위형시켜서 만든 놈, 다만, 아는 이재용이 我, 나머지 PROPERTY는 박종권 원본인 것, 96%는 박종권 원본인 것, 나머지 4%만 이재용이놈의 我)

  - 첫번째 죽음으로 빼앗은 것으로서 말데크수장용이 中國漢朝를 建國하다.(한나라 건국)

  - 이후 박종권이는 저승계(유계)로 이동되어 격리되다.(증평시기) 4세 이후 살인되어 저승계로 유폐되다.(유계,영유계,유영계를 떠돌게 만들고 박종권이의 등급지위서열로서 이건희가 중국에서 자행하다.) 단, 박종권이는 아틀란티스인도 있으므로, 양자가 겹치는데, 그로서 저승계로 유폐된 박종권이가 때때로 아틀란티스의 환시를 본 이유가 되었고, 때로는 아틀란티스계로 가거나, 혹은 준성단계로서의 먼과거시대로 가서 실제 어머니들과 함께 하는 일이 벌어지다. 이복순이는 어머니가 아니며, 식인용으로서 박종권이를 아예 죽이고 모든 것을 제놈 것으로 하려고 한 자로서의 말데크육식공룡임이 여기까지 오는 경로상에서 목격관찰되다.

-이후 이복순이가 위변형,위위형된 (4세 박종권이는 감금유폐된 상태에서 분기되어 현재박종권으로 분기되나, 이 역시도 말데크수장용과 이건희,이재용이 놈의 아종격으로 격하되어 하급지구인으로 전락한 상태로서의 아종격인 박종권이 되었으며, 이후 이러한 자로서 학교를 다니고, 회사에 입사하여 다니고, 삼성전자를 거쳐서 이건희프로젝트의 희생양노예로 전락하는 과정을 걷다. 박종권이 한놈으로 인하여 이건희가 취한 이익은 우주최고로서 지구상에서 그 누구도 가질수 없었던 모든 것을 다 가지고 횡재하게 만든 우주역사에 유래가 없는 찬립도적질강도질의 전형이 되다 이건희만 이런 횡재는 누린 것이 아니라, 말데크수장용직계방계로서의 라이라계열 아플레이아데스계열 베가계열이 횡재하여 지구인으로서는 살 자격조차도 없는 자들로서 지구인으로 살고, 극상상위로서 최고부귀호사를 누리고 온갖 모든 쾌락과 향락을 누리는 횡재를 하는 것이 목격관찰되다. 이후 20억년간 지구인-인간류,인류,비파충류인간류 20억인을 가두고 잡아먹으며 최고인육을 즐기는 광경이 목격관찰되다. 이러한 일들은 시공간개념상 이해되기 어렵지만, 실제 가능했다 이들은 박종권이의 높은 영등급 영위 영력을 마구잡이로 찬립하여 인신공양까지 받았으며, 공경까지 받으며 사람을 잡아먹는 어처구니없는 일들이 목격관찰되다. 주된 범죄자 말데크수장용놈)

  이후 이건희가 박종권 원본인 위(등급,지위,신분)을 찬립하여 행세하는데, 일단 중국으로 전개하다. 전개순서 : 스키타이 - 코카시안 - 古突厥 - 燕朝(전연-모용황(아루쓰아종)한조를 망하게 만들다,후연-(미마쓰아종 아플레이아데스2대수장놈)브리튼을 망하게 만들고 영국을 건국하다,남연-(미마쓰아종 아자엘, 아자엘아종 이건희 아틀란티스등급데몬 - 남부중국을 지배하고 일본전개, 아틀란티스침공,북연-고구려를 망하게 만들다) - 齊國(그리스침탈, 도데카진입후 神位를 찬립 이후 영국전개하여 영국여왕남편이 되고 백인최고명문으로 위전생하다 - 趙國(플레이아데스4대무법자 아루쓰일파 침공지원, 조나라-조자룡의 후손나라-를 망하게 만들고 조자룡을 살인하여 죽이고 이건희가 조자룡으로 위전생하다, 아루쓰일파 중국침공 식인인육처먹기자행 - 代國(아현대 삼성그룹회장이건희로 분기하여 등극후 한국지배) - 隨朝(독일전개, 독일 늑대개종족일파로 잠입하여 합스부르크를 장악하다 이건희 -합스부르크수장지위, 이재용 - 구데리안 독일육군대장지위 - 唐朝(당고종휘하, 브리튼 침공, 아서일파, 베가일파, 아틀란티스일파를 멸망시키고 식인인육하여 다 잡아처먹은후, 영국건설, 튜더왕조-아플레이아데스2대수장(현 엘리자베스1세여왕계,요사파충류계) - 양국(미국전개, 미국대통령후버로 등극, 미국을 독립이전으로 되돌리고, 영연방을 결성하다 이건희 영국여왕 엘리자베스2세여왕남편노릇, 영국최고명문백인위전생)- 이후 병행하여 요순시대로 전개하다. - 요순시대로 전개한 이유는 박종권이가 가진 높은 성품들 자비심, 보리심등 높은 영위를 빼앗으려는 목적으로서 자행되는 것을 목격관찰하다. - 요순시대, 하,상,은조를 거쳐서 높은 등급 영위를 빼앗고 찬립하려고 달려드는 것이 목격관찰되다. 이후 주조로 전개하여 이건희가 주조의 창건자로 등극하고, 동이족의 시조로 자행하다. 이 시기가 되면 이건희놈이 박종권이의 높은 영위를 장기간에 걸쳐서 찬립하여 빼앗고 성현행세하는 단계로 전개됨을 목격관찰하다.)- 주조로 전개한 이건희가 아플레이아데스1대수장으로 올라서는 것이 목격관찰되다. 아플레이아데스1대수장놈은 박종권이처럼 보이는데, 잘 살펴보면, 박종권이가 아니고 박종권이를 때려죽인후 빼앗은 것으로서 완벽하게 박종권이로 위전생된 이건희놈이다. 이건희가 아플레이아데스1대수장놈이 된이후, 전체 아플레이아데스인들을 전원 모조리 상플레이아데스로 승천시켜주겠다고 호언장담하며, 박종권이를 또 때려죽이는 사태가 벌어지다. 이것이 바로 아나로지 아틀란티스인을 때려죽인 사건이며, 이 사건 당시 아틀란티스 우주전투비행사를 폭사시켜 죽이고 영국놈 마거릿힐다대처의 노예로 만드는 사건이 병행되다. 이후 조지부시 미국대통령놈의 노비로 만든후, 외계인들을 속이고 고급기술을 받고, 박종권이가 가진 아틀란티스등급기술들을 찬립하여, 미군, 미공군, 미해군을 현대화시키고, 대륙간탄도유도탄을 개발하고 전략폭격기를 개발하고 펜타곤을 만들고 온갖 위세를 부리고 잘난척 하는 것이 목격되다. 아폴로 프로젝트에 하급지구인이 된 박종권이를 끌고 가서 구타폭행모독하며 이용해 처 먹는 것도 목격관찰되다. 진짜다. - 아나로지 아틀란티스인을 때려죽인 후 빼앗은 +20등급으로 말데크수장용놈이 또 다시 한조를 건국하다. (전한의 멸망후, 동한 건국이 바로 그것인데, 이 시기는, 아나로지 아틀란티스인을 때려죽이는 시기와 중첩되고 아나로지 아틀란티스인을 때려죽인후, 만든 나라가 바로 촉한이며, 이것으로서 등급을 올리고 오늘날의 황금빛으로 치장한 중국황제놈들의 원형을 만드는 것이 목격관찰되다. 이후 황룡을 생성하다. - 이것과 병행하여 이건희놈이 아플레이아데스1대수장지위가 되고, 전체 아플레이아데스놈들을 상플레이아데스인이 되게 해 주겠다고 망발하며, 상플레이아데스로 오르다가 누군가에게 목이 잘려서 영구죽음을 당하는 것이 목격관찰되다. - 상플레이아데스로 가려면, 하플레이아데스(아플레이아데스 약 1조년)기간중의 모든 죄업악업흉업을 모조리 청산하고 가야 하고, 특히 식인인육처먹기 악업흉업죄업을 청산해야 하는데 불가능하다. 그러나 무지몽매한 이건희놈이 잘난척 하면서 아플레이아데스놈들 전체를 상플레이아데스로 승천시키겠다고 호언장담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지다. - 상플레이아데스란 요컨대, 사람이 되는 것을 의미하고, 하플레이아데스시기에는 아수라, 마왕, 파워다크니스였다면, 상플레이아데스부터는 사람이 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 이후 상플레이아데스에서 해탈한다면 성단플레이아데스로 가는 것이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무식하고 무지몽매한 놈)

-증평시기, 박종권이는 용강리, 초지리에서 맞아죽고 모든 것을 빼앗긴후, 4세 아이로서 유폐되었으며, 동시에 분기된 현재 박종권이는 저승계로 이동되어 유폐되다(절반사) 이후 이건희가 모조리 빼앗고 극단의 부귀호사를 누리고 극상보지까지 처 먹는 극상호사를 누리기 시작하다. 

- 말데크용수장은, 이건희,이복순으로 다중분기되었으며 이복순이의 경우는 박종권이를 이용해서 취할수 있는 모든 이익을 취하는 도구로서의 모자관계로 악용함을 목격관찰하다. 증평시기, 이복순이는 맞아죽은 아틀란티스인을 대신하여, 다른 아틀란티스인으로서의 박종권이가 아나로지 아틀란티스인으로 승격승천함을 목도하다. 이후 이복순이는 이를 빼앗으려고 안간힘을 다 쓰는 것이 목격관찰되다. 이복순이가 아나로지 아틀란티스영역까지 올라오는 것이 목격관찰되다. - 이후 부정정사가 영국에서 자행되다(말데크수장용놈의 지시사항)이후 부정정사로서 현박종권이의 의식을 교란하고, 영혼을 잡아채는 술수로서, 아나로지 아틀란티스인을 말데크수장용놈 면전으로 오도록 강제하는 술수를 쓰다. - 이후 영혼제압술로서 이건희가 박종권으로 완벽하게 위변형한후, 어머니에게 효도하고 어머니를 은하계황금용으로 만들어드리겠다는 개소리 망발을 자행하며, 부정정사로서 완벽하게 하급지구인박종권이가 된이후, 아나로지아틀란티스인의 의식을 교란하여, 말데크수장용놈 면전으로 유인한후, 갑자기 주먹으로 쳐서 또 때려죽이다. (2차살인자행) - 이후 동한을 거쳐서 촉한을 건국하고 유비놈이 황금빛으로 치장하고 성군을 자처하고 삼국지 시대를 열다 - 이후 아플레이아데스1대수장지위로 이건희가 등극하다(+20등급을 찬립) - 이후 이건희가 전체 아플레이아데스인들을 모조리 상플레이아데스로 승천시키겠다고 개소리개망발을 일삼다가 맞아 뒤지는 것이 목격되는데, 누가 그랬는지는 모른다. 이하 박종권 서술.


말데크를 무조건 영구파문처리하고 영구작두사형처리하고 영구추방처리하고 모든 인연관계를 아예 없었던 일로서 처리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상기에 기술된 자들 전원을 무조건 영구파문처리하고 영구작두사형처리하고 영구추방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박종권 서명처리

은하연합,은하자유연합,안드로메다은하계준초식연합동맹,말데크와 대적가능한 연합원로원 제출서명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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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roton is a stable subatomic particle, symbol p , H+, or 1H+ with a positive electric charge of +1 e (elementary charge). Its mass is slightly less than the mass of a neutron and approximately 1836 times the mass of an electron (the proton-to-electron mass ratio). Protons and neutrons, each with a mass of approximately one atomic mass unit, are jointly referred to as nucleons (particles present in atomic nuclei). One or more protons are present in the nucleus of every atom. They provide the attractive electrostatic central force which binds the atomic electrons. The number of protons in the nucleus is the defining property of an element, and is referred to as the atomic number (represented by the symbol Z). Since each element is identified by the number of protons in its nucleus, each element has its own atomic number, which determines the number of atomic electrons and consequently the chemical characteristics of the element. The word proton is Greek for "first", and the name was given to the hydrogen nucleus by Ernest Rutherford in 1920. In previous years, Rutherford had discovered that the hydrogen nucleus (known to be the lightest nucleus) could be extracted from the nuclei of nitrogen by atomic collisions.[10] Protons were therefore a candidate to be a fundamental or elementary particle, and hence a building block of nitrogen and all other heavier atomic nuclei. Although protons were originally considered to be elementary particles, in the modern Standard Model of particle physics, protons are known to be composite particles, containing three valence quarks, and together with neutrons are now classified as hadrons. Protons are composed of two up quarks of charge +⁠ 2 / 3 ⁠e each, and one down quark of charge −⁠ 1 / 3 ⁠e. The rest masses of quarks contribute only about 1% of a proton's mass.[11] The remainder of a proton's mass is due to quantum chromodynamics binding energy, which includes the kinetic energy of the quarks and the energy of the gluon fields that bind the quarks together. The root mean square charge radius of a proton is about 0.84–0.87 fm (1 fm = 10−15 m).[12][13] In 2019, two different studies, using different techniques, found this radius to be 0.833 fm, with an uncertainty of ±0.010 fm.[14][15] Free protons occur occasionally on Earth: thunderstorms can produce protons with energies of up to several tens of MeV.[16][17] At sufficiently low temperatures and kinetic energies, free protons will bind to electrons. However, the character of such bound protons does not change, and they remain protons. A fast proton moving through matter will slow by interactions with electrons and nuclei, until it is captured by the electron cloud of an atom. The result is a diatomic or polyatomic ion containing hydrogen. In a vacuum, when free electrons are present, a sufficiently slow proton may pick up a single free electron, becoming a neutral hydrogen atom, which is chemically a free radical. Such "free hydrogen atoms" tend to react chemically with many other types of atoms at sufficiently low energies. When free hydrogen atoms react with each other, they form neutral hydrogen molecules (H2), which are the most common molecular component of molecular clouds in interstellar space.[18] Free protons are routinely used for accelerators for proton therapy or various particle physics experiments, with the most powerful example being the Large Hadron Collider.

A proton is a stable subatomic particle, symbol p , H+, or 1H+ with a positive electric charge of +1 e (elementary charge). Its mass is slightly less than the mass of a neutron and approximately 1836 times the mass of an electron (the proton-to-electron mass ratio). Protons and neutrons, each with a mass of approximately one atomic mass unit, are jointly referred to as nucleons (particles present in atomic nuclei). One or more protons are present in the nucleus of every atom. They provide the attractive electrostatic central force which binds the atomic electrons. The number of protons in the nucleus is the defining property of an element, and is referred to as the atomic number (represented by the symbol Z). Since each element is identified by the number of protons in its nucleus, each element has its own atomic number, which determines the number of atomic electrons and consequently the chemical characteristics of the element. The word proton is Greek for "first", and the name was given to the hydrogen nucleus by Ernest Rutherford in 1920. In previous years, Rutherford had discovered that the hydrogen nucleus (known to be the lightest nucleus) could be extracted from the nuclei of nitrogen by atomic collisions.[10] Protons were therefore a candidate to be a fundamental or elementary particle, and hence a building block of nitrogen and all other heavier atomic nuclei. Although protons were originally considered to be elementary particles, in the modern Standard Model of particle physics, protons are known to be composite particles, containing three valence quarks, and together with neutrons are now classified as hadrons. Protons are composed of two up quarks of charge +⁠ 2 / 3 ⁠e each, and one down quark of charge −⁠ 1 / 3 ⁠e. The rest masses of quarks contribute only about 1% of a proton's mass.[11] The remainder of a proton's mass is due to quantum chromodynamics binding energy, which includes the kinetic energy of the quarks and the energy of the gluon fields that bind the quarks together. The root mean square charge radius of a proton is about 0.84–0.87 fm (1 fm = 10−15 m).[12][13] In 2019, two different studies, using different techniques, found this radius to be 0.833 fm, with an uncertainty of ±0.010 fm.[14][15] Free protons occur occasionally on Earth: thunderstorms can produce protons with energies of up to several tens of MeV.[16][17] At sufficiently low temperatures and kinetic energies, free protons will bind to electrons. However, the character of such bound protons does not change, and they remain protons. A fast proton moving through matter will slow by interactions with electrons and nuclei, until it is captured by the electron cloud of an atom. The result is a diatomic or polyatomic ion containing hydrogen. In a vacuum, when free electrons are present, a sufficiently slow proton may pick up a single free electron, becoming a neutral hydrogen atom, which is chemically a free radical. Such "free hydrogen atoms" tend to react chemically with many other types of atoms at sufficiently low energies. When free hydrogen atoms react with each other, they form neutral hydrogen molecules (H2), which are the most common molecular component of molecular clouds in interstellar space.[18] Free protons are routinely used for accelerators for proton therapy or various particle physics experiments, with the most powerful example being the Large Hadron Coll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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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th WhiteheadArthur SchopenhauerBaruch SpinozaBertrand RussellBrian O'ShaughnessyCharles Augustus StrongChristopher PeacockeColin McGinnDaniel DennettDavid ChalmersDavid HumeDavid PapineauDavid PearceDonald DavidsonDouglas HofstadterEdmund HusserlFrank JacksonFred DretskeGalen StrawsonGeorge BerkeleyGeorge Henry LewesGeorges ReyGottfried LeibnizImmanuel KantJohn EcclesJohn LockeJohn PolkinghorneJohn SearleJoseph LevineKarl PopperKeith FrankishKenneth M. SayreMaurice Merleau-PontyMax VelmansMichael TyeMartin HeideggerNed BlockPatricia ChurchlandPaul ChurchlandPhilip GoffRené DescartesThomas MetzingerThomas NagelWilliam Kingdon CliffordWilliam LycanWilliam SeagerPsychologyCarl Gustav JungDonald D. HoffmanFranz BrentanoGustav FechnerJulian JaynesKurt KoffkaMax WertheimerSigmund FreudWilhelm WundtWilliam JamesWolfgang KöhlerNeuroscienceAnil SethAntonio DamasioBenjamin LibetBernard BaarsChristof KochFrancis CrickFrancisco VarelaGerald EdelmanGiulio TononiKarl PribramLawrence WeiskrantzMichael GazzanigaMichael GrazianoPatrick WilkenRoger SperryStanislas DehaeneSteven LaureysStuart HameroffWolf SingerOthersAnnaka HarrisDavid BohmEugene WignerErwin SchrödingerMarvin MinskyMax PlanckRoger PenroseSusan BlackmoreVictor J. StengerWolfgang PauliTheoriesPhilosophy of mindAnomalous monismComputationalismDouble-aspect theoryEliminativematerialismEmergentismEpiphenomenalismFunctionalismIdealismInteractionismMaterialismMind–body dualismMonismNeutral monismNewmysterianismNondualismPanpsychismParallelismPhysicalismProperty dualismReflexive monismRevisionary materialismSolipsismType physicalism (reductive materialism, identity theory)ScienceAttention schema theoryDynamic core hypothesisDamasio's theory of consciousnessElectromagnetic theories of consciousnessGlobal workspace theoryHigher-order theories of consciousnessHolonomic brain theoryIntegrated information theoryLamme's recurrent feedback hypothesisMultiple drafts modelOrchestrated objective reductionTopicsAgnosiaAltered state of consciousnessAnimal consciousnessArtificial consciousnessAttention Attentional controlAwarenessBinding problemBinocular rivalryBlindsightBrainCartesian theaterConsciousness after deathDisorders of consciousnessDivi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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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bbKenneth HeilmanEdith KaplanMuriel LezakBenjamin LibetRodolfo LlinásAlexander LuriaBrenda MilnerKarl H. PribramOliver SacksRoger Wolcott SperryH. M.K. C.TestsBender-Gestalt TestBenton Visual Retention TestClinical Dementia RatingContinuous Performance TaskGlasgow Coma ScaleHayling and Brixton testsJohari windowLexical decision taskMini–mental state examinationStroop effectWechsler Adult Intelligence ScaleWisconsin card sortingPhilosophy of mindPhilosophersG. E. M. AnscombeAristotleArmstrongThomas AquinasJ. L. AustinAlexander BainGeorge BerkeleyHenri BergsonNed BlockFranz BrentanoC. D. BroadTyler BurgeDavid ChalmersPatricia ChurchlandPaul ChurchlandAndy ClarkDharmakirtiDonald DavidsonDaniel DennettRené DescartesFred DretskeFodorGoldmanMartin HeideggerDavid HumeEdmund HusserlWilliam JamesFrank Cameron JacksonImmanuel KantDavid Lewis (philosopher)John LockeGottfried Wilhelm LeibnizMaurice Merleau-PontyMarvin MinskyThomas NagelAlva NoëDerek ParfitPlatoHilary PutnamRichard RortyGilbert RyleJohn SearleWilfrid SellarsBaruch SpinozaAlan TuringMichael TyeVasubandhuLudwig WittgensteinStephen YabloZhuangzimore...TheoriesBehaviorismBiological naturalismDualismEliminative materialismEmergent materialismEpiphenomenalismFunctionalismInteractionismNaïve realism NeurophenomenologyNeutral monismNew mysterianismNondualismOccasionalismParallelismPhenomenalismPhenomenologyPhysicalism Type physicalismProperty dualismRepresentationalSolipsismSubstance dualismConceptsAbstract objectChinese roomCreativityCognitionCognitive closureConceptConsciousnessHard problem of consciousnessHypostatic abstractionIdeaIdentityIntelligenceArtificialHumanIntentionalityIntrospectionIntuitionLanguage of thoughtMental eventMental imageMental processMental propertyMentalrepresentationMindMind–body problemPainProblem of other mindsPropositional attitudeQualiaTabula rasaUnderstandingZombieRelatedMetaphysicsPhilosophy of artificial intelligence / information / perception / self나박종권630128-1067814我余吾予표준 모형에서는 본래 힉스 장은 약한 아이소스핀의 SU(2) 이중항을 따르는 스핀 0 복소장이다. 즉 네 개의 성분을 가진다. 대칭이 깨지면서 네 성분 중 셋은 W보손과 Z보손으로 가서 이들 입자를 질량(Gravity重力子로서 利己와 貪慾을 유발시키는 原因子, 주로 이병철이로서의 반주대장을 의미)을 가지게 만들고, 나머지 하나는 남아서 스칼라 입자인 힉스 보손(原始性, 먹는것, 원본능적요구-반주,반우주들이 일반우주로 들어오기전 목표했던 인간류의 사냥, 고급육의 확보, 고급노예들로서의 지배욕,권세욕들로서 - 과거의 쾌락적만족적본능성의 만족으로서 먹는것, 즉, 주로 肉食, 고기류에 대한 貪着, 주로 인간류의 섹스오르가즘, 쾌락, 음락, 음욕, 색욕, 정욕을 교묘하게 위조하여 인간류사냥기술로 악용, 이를 힉스보손이라고 하며, 주로 이건희,이재용이를 지칭한다. 단 이건희는, 힉스보손에서 한걸음 더나아간 게이지보손이다. 이재용이는 힉스보손으로서 의도적 원시성에 머물며 인간류의 섹스,성, 쾌락,음락을 악용하여 이익을 얻는 일을 하고-아플레이아데스수준-이건희는, 게이지보손으로서 인간류뿐만 아니라, 파충류급에서도 이기,탐욕,권력욕,패권욕을 추구하게 유혹하는 일을 한다.-플레이아데스급- 이병철이는 이기,탐욕,권세욕보다는 명예,칭찬,인기,인품,덕,성품으로서 세상의 존경과 인정을 얻으려고 위장위조하고-영국,독일,미국놈들 수준- 대표적으로는 lyra, vega, 제2차은하대전급으로서 실제로는 이병철이가 반주대장격에 해당된다.우리가 보는 바로는 이병철이는 우문각타라니의 다중위전생아종체로 보이며, 박원규는 아틸라,미마쓰를 거쳐서 흉노, 험윤족으로서의 우문각타라니로 가고, 이 우문각타라니가 당태종이 되는 자이며, 이병철이는 당태종을 거쳐서 다시 그리스 제우스놈과 합작하여, 그리스문명과 로마문명사를 되훑고 다시 나박종권이를 이용해서 고대페니키아를 통과하며 상술과 교역술을 배운 자이며 여기서 더 나아가서 카르타고,이집트까지 들어가려다가 중도제지된 상태에서 도데카를 거쳐서 다시 그리스로 돌아와서 제우스와 합류후, 러시아 시베리아로 진출하여 유연을 건국한 자로서의 이병철로 목격관찰판단되다. 이병철이가 상술과 교역술을 배운 것은 나박종권이를 통해서이다. 즉 이병철과 박원규는 동종동형으로서, 서로 다른 분기갈래로 목격판단되다.)을 이룬다.포니기요(ponikijo)푸니쿠스(punicus)포이닉스(phoînix)페니키아레반트(영어: Levant)Amarna letters아람어(ארמית / ܐܪܡܝܐ 아라마야 / 아라미트)https://www.blogger.com/blog/posts/4714496887919471933마이크로소프트 그림판(Microsoft Paint, 이전 명칭: 페인트브러시/Paintbrush)Microsoft Paint (commonly known as MS Paint or simply Paint) 나박종권630128-1067814Goldstone bosons or Nambu–Goldstone bosons (NGBs)대한민국인,한국인들을 대상으로 해서 반주가 어떻고 한다고 해서 이상하게 생각한거 없다. 이 한국인들중 진짜 한국인은 거의 없다. 있더라도 하층민, 나박종권이처럼 못먹고 못살고 하층민이야, 그리고 이병철이 정도 되면, 누구냐 하면, 영국왕실 혹은 영국명문귀족층이야. 다만 이 자들이 과거악업때문에 무슨 영연방이니 뭐니 잘 안되고, 오늘날 보는 것처럼 미국의 번영과 최고의 극상상위로서의 아틀란티스에 육박하는 삶의 수준을 누리려고 하는데, 이것도 잘 되는거야. 그래서 이 자들이 잔꾀를 부린것이, 한국을 만들고(이 한국이라는 나라도 실제로는 우리와 연관되서 살아있지 그게 아니면 그냥 없어졌어) 조선이라는 나라를 만든거야. 그리고는 조선이라는 나라를 통해서 자기들이 과거잘못을 속죄하고 이것 저것 해서 지구촌에 공헌하고 그랬다고 주절대려고 대규모로 영국인들의 아종들이 조선세종시대로 와서 살았던거야. 조선세종도 이 시대상을 보면 있을수가 없는 일이거든, 이 사람의 사고방식이나 가치관들 그리고 이것 저것들은 거의 현대급이야. 그것도 아주 높은 지성체계야 조선세종을 만든 것도 이 영국인들 즉 아플레이아데스놈들이다. 그리고 우리를 조선세종자리에 데려다가 앉혔는데, 이건 아는 사람이 없어. 나는 알기는 알았는데, 두번에 걸쳐서 보았지. 다만 나로서는 그게 진짜사실인지 아닌지 모르고, 나라는 놈이 박종권이고 사는 동안 계속 주먹질 발길질 수모 하대 모욕받고 고추꺼내놓고 다니고 그랬기에 그런가보다 한거고나로서는 증평살던 박종권캐릭터가 더 마음에 들고 그래서 신경안썼는데 여기와서 또 보거든, 그게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 이건데, 다만 확증은 없어그렇지만, 한글이라든지 한자의 문자풀이를 하는 나를 보면, 뭔가 연관은 있어. 그리고 이 한글이라는 것은, 아플레이아데스놈들이나 파충류무리들의 술수에 대응하는 측면이야. 그래서 만일 한글이 제대로 효과를 발휘하잖아 파충류놈들이 엿먹어그래서 각설하고 한국인을 예로 드는 이유가 있는데, 이게 겉으로는 한국사람같지만 예를 들어서 대기업사장급이상 하잖아 그러면 전부 영국놈, 독일놈, 일본놈, 중국놈들인거야 그렇게 보면 맞다이병철이? 영국인이야.박원규? 이 사람은, 겉으로는 한국인같지만, 실제 속내를 보면, 미국인도 있고 영국인도 있어다만, 이건희나 이재용이 같은 경우는 급이 낮아 그래서 처음부터는 영국인이 아니고, 이게 중국인이야. 그래서 위전생과정을 거치는데, 이병철이나 박원규같은 경우는 반주대장급이야. 안드로메다은하계보다 더 높은 상위안드로메다은하계에 있는 자들이고 원본원을 보면 말데크악룡보다 더 높은 반주대장급이여이게 우리가 목격관찰한 것들이다. 그래서 한국놈들을 비유해서 말하는거고. 박원규는 아이젠하워였어, 미국최초 5성장군이고 대통령을 했지, 하지만 전혀 내색도 안해. 그리고 그냥 하층민 한국놈으로 보이게 행동해. 이게 반주급이야이건희와는 크게 달라. 박원규는 김유신이기도 하고, 당태종이기도 하고, 훈족왕 아틸라이기도 해. 그렇지만 나와 같이 살때를 보면 그냥 충청북도 괴산군에서 사는 사람정도로만 보여이건희는 어때?이재용이 놈은 한술 더떠Goldstone bosons or Nambu–Goldstone bosons (NGBs)게이지 보손 (광자W · Z보손글루온)스칼라 보손(힉스 보손)액시온(A0)마요론(J)X · Y보손W' · Z' 보손비활성 중성미자자기 홀극테크니컬러 관련 입자핵자(N) (양성자(p)중성자(n))Δ(델타)Λ(람다)Σ(시그마)Ξ(크시)Ω(오메가)전자(e−)/양전자(e+)뮤온(μ−/μ+)타우 입자(τ−/τ+)중성미자 전자 중성미자/전자 반중성미자뮤온 중성미자/뮤온 반중성미자타우 중성미자/타우 반중성미자글루이노중력미자 (골드스티노)뉴트랄리노 (포티노힉시노지노)차지노 (위노힉시노)색시온액시노스쿼크 (스칼라 위 쿼크, 스칼라 아래 쿼크, 스칼라 맵시 쿼크, 스칼라 기묘 쿼크, 스칼라 꼭대기 쿼크, 스칼라 바닥 쿼크)슬렙톤 (스엘렉트론, 스뮤온, 스타우온, 스뉴트리노, 스뮤온 스뉴트리노, 스타우 스뉴트리노)유령 입자골드스톤 보손타키온순간자π(파이온)ρ(로)η(에타)·η′(에타 프라임)φ(피)ω(오메가)a(에이)b(비)f(에프)·f′(에프 프라임)h(에이치)·h′(에이치 프라임)J/ψ(제이/프시)ϒ(입실론)θ(세타)χ(키)ηc/b/t(에타 쿼코늄)hc/b/t솔리톤엑시톤마그논포논플라스몬폴라리톤폴라론로톤원자핵원자분자별난 원자 오늄포지트로늄뮤오늄 등펜타쿼크K(케이온)DBT테트라쿼크글루볼중간자 분자중력자딜라톤라디온(중력스칼라)중력광자위(u)아래(d)맵시(c)기묘(s)꼭대기(t)바닥(b)기타 가설 입자630128-1067814+22源等級源本來所有者박종권朴鐘權말조심해라?+22원등급 박종권 서술상천연합---------------------------------당태종이자 아틸라이자, 아이젠하워5성장군이자, 해태제과창립자박병규이자, 삼국통일위업을 달성한 박원규(현생fake father)의 경우를 보면,증평시기는, 아주 시대에 앞서가는 never explicitly revealed smart-elite-intelligence-man이었다. 이 시기를 본다면 하나같이 조선인정도로서 까맣고 누렇고 조금은 작아보이고(왜소) 촌스럽게 보이고 촌놈같아보이고 덜 다듬어진 전근대인들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이 사람은 내가 봐도 그게 아니다.이 시기의 fake-father박원규(정확하게는 당태종이다)는, 아주 점잖고 여유롭고 관대하고 가정적으로 보인다. 그래서 나는 종종 말하기를 우리 아버지는 왕이고 우리 어머니는 왕비라고 표현했다. 내눈으로 보면 주변과 대조되는 정도로서 시대를 앞서가고 현대적인 면모로서 보였던 것이다.그런데 이 시기에 박원규는 증평에 있지 않았는데, 해태제과창립자 회장으로 박병규였다. 이 시기는, 국민소득이 50us$정도 되고 박정희의 경제개발도 아직은 시작된것이 아닌 시기로서 구로공단이니 무슨 창원공단이니 그런것도 시작초기단계에 불과하다. 그래서 기업을 세우고 사람을 채용하면, 구름같이 몰려오고, 취업자리 얻으려고 이 사람 저 사람 굽신거리고 뭐 난리다. 먹고 살기 힘든 시기였던 것 같기는 한데, 내가 보건대는 꼭 그건 아니고 신문물(잘처먹고 잘사는 미국놈들 보고)보고 뭐 그러다보니까 그런것 같고. 이 증언은 박병규가 된 박원규의 증언을 토대로 하였다. 이 시기의 박원규(즉, 박병규)라는 것은 하늘아래 제왕이다. 대기업대표이사가 지금도 그렇지만, 과거에는 일국의 왕보다 더 좋았다고 이 사람이 증언한다.게다가 이 시기와 겹쳐서 이 사람은, 영국수상 처칠이기도 했고, 미국 최초의 5성장군 아이젠하워였고, 이어서 미국대통령을 한다.(당태종,아틸라)그러니 이 사람은, 증평에서 그런 것인데, 우리가 보면 아주 엘리트 스마트하고 주변촌놈들과 비교시 확 대비가 되는거다. 내가 나이는 어리지만, 그래도 보는 눈으로는 이게 그게 아닌데, 인천외가가 있어. 인천외가도 이게 조선왕실수준인데, 겉으로 보면 그냥 그런가 싶으면서도 이게 뭔가가 있는거야. 그래서 가서 앉아 있다 보면, 이게 뭔가가 달라. 밥을 먹어도 이게 대가집밥같기도 하고, 뭔가가 이상한거다 이거지 그게 이 양반이 선조임금이었다 이거여자 그래서 각설하고, 이 시기에 증평살던 fake father 당태종은, 아주 관대품위있고 가정적이고 아주 좋아요하지만, 이 양반이 인천으로 이사했다가 서울로 이사하는데, 우여곡절끝에 좌우지간 이것 저것 안되고 사업망하고(아마 현재 격투중인 나하고 연관된 것 같기도 하다)사는 것이 아주 어렵게 되는데 그게 서기1975년이후부터이고, 이어서 1980년정도 가면, 아주 힘들게 고생하는 기간이 오는데, 이 시기부터는매일같이 부모원망하고, 이를 갈아붙이고 화를 내고, 밥상 뒤집어 엎고, 이복순씨 두들겨패고, 가재도구집어던지고, 도대체가 불안해서 살수가 없는 상황이 오더라 이거지이후부터는 이상하게 나한테도 이를 갈아붙이고 노려보고, 화를 내고 난리가 아냐이 양반이 작고할때까지 그랬어. 그리고 작고하면서도 유산한푼 나한테 안줘 내가 큰아들이거든, 그래서 큰아들은 좌우지간 60%정도를 받아야 한다고 하던데 아예 안줘자,사람이라는 건, 그래 인격이든 인품이든 성품이든 예절이든 뭐든, 일단 그 사람이 살수 있는 조건내에 있을때의 일이야. 그 사람이 도저히 살수 없는 어려움에 직면하면, 그 사람의 원본래로서의 성품, 인품들이 나오는거야증평살때 이 사람은 대기업사장이었고, 5성장군이었고 일국의 수상이었고 잘 나갔지. 이 시기에는 아주 좋아 그런데 살기 어려워지고 힘들어지니까 말도 못하게 난리 난리를 치는데, 내가 옆에서 보면, 그 정도 고생하는건, 그 시대상에서는 일상적인 것 아니냐는 의문이 드는거지. 그리고 고생을 하더라도, 자기가 잘못해서 그렇게 되는 일은 감수를 해야 하는데, 이 양반은, 너무 심한거야나는 몸무게 47kg의 준장애자로서, 힘든 일을 하면 아주 버티지 못해, 오토바이배달일도 2시간이상은 못하는데, 이게 국민학교 5,6학년정도 체력이라서 그래. 아닌 말로 성인표준체격이면 뭐든 다한다고 보면 된다.다만 남들 잘 못하는 앉아서 일하기라든지 특정한 일은 오랜시간동안 하기는 하지성품, 인품, 덕 그런것들은, 실제로는 만일 조건과 상황이 좋으면 누구나 다 그렇게 하는것에 불과해 제놈이 만족하면 누구나 다 그렇게 해faked-personality라고 할수 있는데 이게 바로 我야문제는 어려움과 고난의 시기에 어떻게 하느냐의 문제이고, 시험의 시기에 어떻게 할것이냐의 문제이지나보고 말을 함부로 한다느니 하는데, 내가 하는 말은, 당신들이 일하는 방식이야. 당신들 자신을 그대로 표현하고 있어. 박원규같은 경우는, 옛날에 보면, 가족들이 앉아서 재미있게 tv보잖아 그것도 못마땅해서 성질을 내고 tv를 강제로 끄고 난리를 쳐댄 사람인데 증평에서는 안 그랬어. 하지만 살기 힘들고 고생이 되니까 원본품이 나오는거여당태종을 우리가 목격관찰해보면, 이 사람은, 훈족에 가깝고, 중국인이 아니다. 훈족이라는 건, 일종의 나찰같은데, 유사나찰품이다. 굉장히 무섭다. 이 훈족이라는 건, 사람들 입장에서는 울던 애도 울음을 멈추게할정도로 무시무시한데 그게 나찰품이야. 몽골족도 험윤이라고 해서, 거의 나찰품인데, 늑대일족이라는 점이 약간 다르고, 훈족은 사람형인데 나찰격이고 몽골족은 늑대개일족인데 나찰격이야 그래서 유럽인들이 두려워하고 그런다고 하지만, 몽골이던, 훈족이든 똑같이 나찰격이야 그래서 사람이 보면 아주 무서워나는 명목플레이아데스급이거나 아틀란티스급이거나 뭐 그래서 좀 덜한거지 내가 사람이면 도저히 못견뎌결국 이 당태종이라는 사람은, 나찰급에 해당되는 아틸라의 현신아바타이거나 위전생체야고구려 안시성을 칠때도 보면, 나찰상이고 아주 무시무시해 그 반면에 우리는 양만춘이라고 해서, 고구려상장군급이고, 이게 준신급 혹은, 우루사마이너주신계열급이라서 맞붙지 사람이면 어림도 없다이 훈족하고, 몽골 칭기즈칸 족하고 보면 엇비슷해. 그래서 유럽인들은 아주 몽골족을 두려워했지. 몽골족이 껄껄웃고 그러잖아 그건 맨 나중에 가서 나하고 좃빠지게 싸우고 나면 그렇게 할까 말까야몽골족 원품은, 박원규품인데, 내가 관찰해보니까 험윤,흉노품이야. 아주 악착같고 불길하고 재앙스럽고 뭐 그런데, 이복순씨 말을 빌리면, 세상에 뭐 저런 사람이 다 있는지 모르겠다야 이게 몽골족 원품이여, 그리고 훈족원품이 이거여. 그리고 최종적으로 보면 말데크원품이야말데크족이 왜 그렇게 안좋게 말해지고 그러느냐를 보면 이것 때문이야. 박원규품이복순씨는 원본래로는 말데크악룡이여. 그리고 박원규품은 이복순씨의 원본래품이야자기가 자기한테 당하는 거야무슨 말인지 이해하냐?마이크로소프트 그림판(Microsoft Paint, 이전 명칭: 페인트브러시/Paintbrush)Microsoft Paint (commonly known as MS Paint or simply Paint)임경업+22원등급 박종권 서술상천연합---------------------------------------우리가 즐겨 가던 외가집에 만화책 한권이 보인다. 고우영씨의 만화 임경업이다.만화하면 고우영씨인데, 이 양반은 참 그림을 잘 그린다. 하도 잘 그려서 내가 같이 좀 배우자고 해서 한동안 같이 있었던 것 같다이 양반도 중국의 황제인지 왕인지 그런 것 같다그렇게 해서 알게 된 것이 임경업이었고, 만화에 나오는 장면중에 임경업이 무도를 수행하는데, 그 장면이 확 와닿는다. 검술을 연마한다.이 장면은 아주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데, 보통 이런 것들을 여기와서 다시 그림으로서 보게 되면, 나의 심층무의식속 혹은 저편 어딘가의 기억속에서는 무언가에 대한 기억들이 있는 것으로 느껴지는데 이것을 꼭 뭐라고 말할수는 없다로마검법을 연구해보자고, 그림을 계속 그린다. 로마검법은, 그 파괴력과 전투력 측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우리가 그 로마검을 진검으로서 들어본적이 있다. 그 기세와 force는 너무도 강하여, 들고 다닐수가 없었다.물론 증평박종권이다. 로마역사에 길이 남을 명장 베르길리우스는, 로마검의 달인이었고, 그 전투력은 세계최고에 속할 것들로 목격관찰되다. 이는 조선의 임경업과 유사한데, 서양 임경업이라고 해야 할지, 단병접전력에 있어서는 당할자가 없었다고 보인다.조선 임경업 역시도 단병전투력은 최고제일에 속한다 할것이다. 이전에도 말했지만 나는 이렇게 잘 싸우는 사람을 본적이 없다. 전투력, 돌파력, 검법, 육탄전, 치고 빠지고 들이치고의 기술은 최고에 속하였다.(나중에 임경업이 김자점이에게 당하여 죽는데, 이유를 보면, 김자점이가 말데크악룡 그 자신이다. 우문각타라니라고 불리우는데, 이 자는, 험윤, 흉노의 시조였고 그 덩치와 힘은 말데크악룡 그 자체였다. 엄청난 덩치와 파워, 그리고 악룡 그 자신의 힘은, 아무리 잘 싸워도 이길수가 없었던 것이다. 하지만 같은 조건에서 싸웠다면 분명히 이겼다. 당태종은 그 방식이 아니라, 100만대군을 휘몰아쳐서 고구려를 친다. 안시성 혈전은 세계전사에 기록될 대전투였다. 하지만 군사력을 동원한 조직과 조직간의 대결에서는 아무리 악룡이라고 해도 이길수가 없었던 것이다. 임경업은 군사력대결에서 진것이 아니라, 암수를 써서 개인적으로 해코지하여 죽인 것이다.)로마 베르길우스 역시 최고의 검법의 대가였고, 전투력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최고봉에 속했다고 보인다. 베르길리우스의 명전투장면은, 영화속에 표현되었다. 글래디에이터에 등장하는 장군이 베르길루우스였다. 로마검은 파괴력 관통력 force 제압력등에 있어서 만일 최고검술을 연마할수 있다면, 당할자가 거의 없을 명검에 속한다.임경업의 시대로 나를 초빙한 사람은 광해군이다. 현생의 외삼촌이다.이 양반은 자기가 임경업이를 조방장(대장급 장군)으로 승격시켰다고 말한다.로마장군 베르길리우스를 낙마시켜 목을 부러지게 하고 살인해서 죽인 자들은 JEHOVAH2대와 JESUS였다. 이후 서로마제국이 멸망하고, 동로마제국이 남는다. 로마제국은 실제로는 서로마제국이었고 동로마제국은 로마제국이 아니다.임경업을 죽인자는 현생애비박원규의 전신, 김자점이다.임경업과 동일한 사람으로서 최배달이 있다. 이 사람은, 1994년에 사망하는데, 내가 삼성그룹에 입사하기 직전에 죽는다. 최배달은, 다른 사람들과는 달리, 명징한 증거로서 이 사람과 내가 무슨 연관관계가 있다는 메시지를 받는다.어느날 나는 내가 사람을 죽였다는 후회와 자책에 빠진다. 내가 보건대는 나의 전생에서 일어난 일로 보였다. 무슨 일인지는 모르나 내가 사람을 죽였다는 절망감이 몰려오고, 후회와 자책감이 심하게 들어오는데, 마치 실제같다. 그게 바로 최배달 사건과 관련된 것이다.이 시기는, 내가 어떤 진실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을 시기이고, 주식회사인켈에 다닐시기다. 결국 이 사람이 죽였던 사람을 찾아가서 사죄하는 현장으로 따라가서 한동안 같이 있었다. 그런데 여기와서 가만히 왜 그런일이 벌어지는지를 관찰목격한 결과로는, 그 당시 최배달이 실수로서 죽인 자가 현재 나를 가장 괴롭히고 죽이려들고 그러는 놈 험윤, 흉노일족이었다는 점이다. 험윤 이 놈들은, 박원규를 말하지만, 박원규와 성품이 똑같은 놈들이다. 훈족, 험윤, 흉노 이 세놈이 똑같다. 전부 박원규품이다.아마도, 당태종 박원규가 험윤, 흉노(나치독일포함,수문제,수양제 두놈도 포함)를 시켜서 나를 죽이려고 하던 시기에 이 자의 아종체로서의 일본인을 최배달이 쳐서 죽인 것 같다는 추론이다. 이 일은 지금도 진행중이고 나를 아예 죽여버리려고 달려드는 놈이 당태종놈이고, 험윤, 흉노놈이고 나치독일놈들이다. 수문제, 수양제놈이다. 하지만, 결국 말데크내파로 모두 죽을 것이다. 다만, 시공간차원상의 차이로 인해서 아직 살아있는 것처럼 보여질 뿐일것이다.최배달의 실수로 인한 살인사건은, 또 다른 내가 처한 죽음의 위기를 돌파하기 위한 것이었거나 이 잔인하고 사악한 반주무리들의 책동에 분격한 나의 어떤 면들이 초래한 일일수도 있다. 이들은 확장시간선을 가진다. 우문각타라니가 있었던 시대에서 발을 걸고 현대로 올수 있다. 그리고 아종체나 아바타들로서 현대일본이나 한국에서 살수도 있다. 그래서 그런 것이다.내려와서 아종체로서 살던, 아바타로서 살던 수십년이상 살고 되돌아가도 시간은 그대로 거기에 있기 때문이다. 지구같은 행성체계에서는 불허하고 금지시켜야 한다로서 직권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이재용이건희홍라희이건희서자630128-1067814박종권우측안좌측안좌우측안전후측안상하측안전측안후측안상측안하측안외내면안내외면안내면안외면안외내측안내외측안내측안외측안우측심안우측여자지안우측여성지안우측모독지안우측폭력지안우측폭행지안우측무력지안우측구타지안우측협박지안우측겁박지안우측공갈지안마이크로소프트 그림판(Microsoft Paint, 이전 명칭: 페인트브러시/Paintbrush)Microsoft Paint (commonly known as MS Paint or simply Pa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