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권 원본래적박종권 본래적박종권 원래적박종권 지구시스템을 일괄소급하여 무조건 영구폐쇄토록 처리하다. 이 지구시스템은, 원본래지구를 포함하여 28개 지구연합을 포함하며, 각 영역과 차원내에 설치된 모든 지구시스템을 포괄하도록 처리하다. 또한 향후 그 어떤 영역과 차원내에서도 지구시스템을 복사하여 악용할수 없도록 지구시스템관련 모든 자료와 정보, 데이터들을 은하연합차원, 은하대전연합차원, 상은하계차원 및 준동급타계차원에서 일괄소급하여 모조리 회수하여 지속적항구적항속적종신적영원적영겁적영구적영속적무시무종적으로 영구적으로 영원히 폐쇄봉인토록 처리하다. 이 처리요구서를 은하연합, 은하대전연합원로원, 민타카연합원로원, 상은하계연합원로원에 제출토록 처리하다 지구시스템의 문제점 물질계로의 의식의 하강은, 철저한 자기반성과 고통, 인내속에서 처리되어야 하며, 과거일들에 대한 철저한 인과응보적 업보의 원리 원칙이 적용되는 가운데 처리되어야 한다. 하지만 현재 지구시스템은 그러하지 못하여, 물질계에서 얻을수 있는 쾌락과 만족을 추구하는 무리들에 의하여 크게 오염잠식되어 있다. 일단 물질계차원으로 의식이 하강되면, 무지와 어둠속에 머물게 되며, 그 기간중 많은 오류와 문제들이 발생되는데, 이 기간을 악용하여, 물질계차원으로 의식을 하강시키지 아니하고, 이중, 다중으로서 존재하는 약삭빠르고 사특교활사악한 실체들에 의하여 물질차원에서 살아가는 도상의 많은 실체들에게 피해를 끼치고, 진리를 왜곡하며, 아울러서, 물질차원으로 하강하여 살기는 하지만, 원본래적으로는 다른 행성체계, 다른 차원, 영역차원에서는 다른 형태로서 살아가는 다른 종족들과 실체들의 세계까지 피해를 주고 퇴보 타락시키며 무지몽매함과 어두움, 무지와 원시미개함의 지옥적속성들을 전파시키고 확산시키는 악행을 자행하는 이유가 되다. 물질계차원에서의 이익이란, 긍정적으로는 원업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나를 만드는 계기가 된다는 점이며, 부정적으로는, 온갖 쾌락과 만족을 극대화시키고, 보다 현실적이고 실제적이고 감각쾌락만족적인 욕구와 욕망의 최대만족이 가능하다는 점일 것이다. 문제를 일으키는 짐승아수라악마와 마귀의 무리들이 노리는 것은 후자인데, 그리하여 원본래적으로는 지구라는 행성체계에서 살지 않았고, 지구라고 불리는 부정성의 세계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다른 차원계의 실체들의 순수성, 소박성, 영적인 순결함들에 대해서 타락과 오염, 파괴와 퇴보를 자행하는 짓을 교묘사특하게 자행하여, 온 우주를 제 놈들의 즐김장소, 위락소, 지배통제되는 노예짐승가축들의 세계로 만들려고 시도한다는 점이다. 지구가 원본래적으로는 하나인데, 박종권이라는 놈을 플레이아데스인으로 인증해주는 척 하면서, 지구행성체계를 무려 28개나 생성시킨 자들은, 안드로메다은하계와 라이라, 베가, 제2차은하대전계열이며 이들의 전위부대인 아플레이아데스놈들이다. 이들이 이렇게 많은 지구를 생성시킨 이유는 일반적으로는 그렇게 하기 어려운 영역과 차원계에 지구행성체계를 임의적으로 생성시켜 맞붙여놓은후, 다른 행성체계에서 살고 있는 원주민들을 교묘사특하게 유혹유인하여, 실제는 지구인이 아닌데도, 지구인인 것처럼 다중실체로 만들어놓고, 지구에서 자행하는 술수수법을 악용하여, 자본주의 원리원칙, 군주의 원리원칙, 지배자와 노예의 원리원칙, 쾌락과 부귀호사, 부귀공명의 개념원리원칙, 물질숭배원칙, 돈과 금전, 부귀영화와 부귀호사와 부귀공명과 섹스쾌락들을 얻기 위한 원리원칙(돈과재물, 섹스쾌락과 처우, 명예와 떠받듬에 대한 숭배, 동경의식의 확산자행)에 입각한 이기심, 탐욕심, 질투심, 시기심, 선망심, 패악심, 패악무도심, 패덕심, 패덕함(물질계에서 얻어지는 쾌락과 만족을 얻기 위해서는 무슨 짓을 해도 된다는 사고방식의 전파)들을 확산전파하며, 그와 같은 과정을 통하여, 원본래는 그게 아닌 사람들을 퇴보타락시키고, 자연스럽게 제 놈들에게 지배되는 일종의 노예상태로 교묘사특하게 위변형시키는 짓을 자행하기 위한 것이 이유이다. 이것을 우리는 식인식육정책이라고 부른다 우리가 목격관찰한 것은, 아플레이아데스놈들의 영등급으로는 도저히 갈수도 없고 개입간섭할수도 없는 높은 등급의 영역과 차원으로 박종권이의 영등급을 무단임의공유하고, 계속 따라붙는 술수로서, 따라붙으면서, 마음대로 들어가서 높은 영역과 차원계에서 사는 원주민들을 해코지하고, 심지어는 잡아 처 먹고 식인식육(인육까지 처 먹은 놈들이 아플레이아데스 영국놈들이다)하는 것이다. 이 경우를 고찰해보면, 대부분이 이 자들이 지구행성체계를 복사하여, 제 놈들이 들어가서 해코지하고 사람들을 잡아 처 먹으려고 의도한 영역과 차원계에 붙여놓고, 그 영역과 차원계 사람들을 복사된 지구행성체계속으로 끌어들인후, 그러한 짓을 자행한다는 점이며, 그런 짓을 자행하는 놈들이 아플레이아데스, 플레이아데스라고 불리는 잡놈들이다. 이들은, 전원이 박종권이의 +22등급의 고위영등급을 무단임의강제공유하고, 하나같이 박종권이가 된 상태에 있으며, 하나같이 사람을 잡아먹거나, 사람을 때려죽인 적이 없는 착하고 온순하고 문명인적인 상태를 완벽하게 위장한다는 점이다. 이 자들을 마물이라고 부르는 이유이다. 그리고는 원본래심은 극단의 포악성과 잔인성, 흉악성, 사악성, 이기심, 선망심, 탐욕심, 질투심, 이기선망심과 시기심으로 똘똘 뭉쳐진 식인의식, 식육의식, 마물의식을 그대로 유지하는데, 이는 과학자들이 말하는 반우주적 특성인 것이다. 반우주라는 것은, 죽음을 말하는데, 이 죽음이라는 것도, 사람들이 아는 것처럼 일단 죽으면, 육체만 죽고, 의식과 혼백은 살아서, 유계나 영계차원으로 간다는 개념의 죽음이 아니다. 이 죽음이란, 영구적인 죽음인데, 물질체로서의 준육체적인 실체로 계속 남는 죽음이다. 즉, 일반적으로 말하는 좀비형태이다. 말하자면, 사람사는 이승세계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죽음이후의 영계나 유계등과 같은 저승세계도 아니다. 그 중간 어디쯤에 완전하게 죽어야 하는데 죽지를 못하고 유명계를 떠도는 좀비같은 형태로 남은 죽음을 말한다. 좀비(영어: zombi, zombie)는 살아 있는 시체를 말한다. 아이티를 비롯한 여러 나라가 믿는 부두교에서 유래했다.좀비의 영어 낱말 zombie는 시인 로버트 사우디에 의해 브라질의 역사에서 "zombi"라는 형태로 1819년 처음 기록되었다.[1]A zombie (Haitian French: zombi, Haitian Creole: zonbi, Kikongo: zumbi) is a mythological undead corporeal revenant created through the reanimation of a corpse. In modern popular culture, zombies are most commonly found in horror and fantasy genre works. The term comes from Haitian folklore, in which a zombie is a dead body reanimated through various methods, most commonly magical practices in religions like Vodou. Modern media depictions of the reanimation of the dead often do not involve magic but rather science fictional methods such as carriers, fungi, radiation, mental diseases, vectors, pathogens, parasites, scientific accidents, etc.[1] 모든 생명력과 활력, 즐거움과 희망, 비전들이 사라져버린, 그리고 절반은 죽고 절반만 살아있는 물질적욕구와 욕망, 천하고 낮고 쓰레기 오물덩어리같은 섹스쾌락과 마약, 인육을 처 먹으려는 욕구(반우주적욕구로서, 인육을 처 먹는 이유는 다른 실체들에 대해서 내 마음대로 지배통제하고 나의 노예로 만들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만일 인육을 처 먹거나, 사람들에게 잔인흉악무도사악하게 대하지 않으면, 권력과 이익을 얻을수 없는데, 왜 그런가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동종동류로서 거의 같은 수준과 레벨, 부류에 속하기에 그렇다. 즉, 민주인데, 민주방식으로 하면, 이익과 권력을 얻기가 아주 힘들다. 그래서 이 자들이 무조건 주먹질 발길질 폭력질 매질 흉악질 사악질 잔인질을 자행하고 심지어 인육을 처 먹고 사람고기를 즐기는 이유이다. 이건 반드시 고기를 처 먹으려고 한다기 보다는, 권력과 이익을 얻으려는 목적에서 그렇게 하는 것이고, 재벌15세의 성품중 하나인 무엇을 해도 손쉽게 편하게 놀아가면서 처우받고 칭찬받고 명예받고 극상보지받고 극상연애하고 극상호사하면서 귀중한 것들을 거저 얻고자 하는 가장 몹쓸 속성에서 유래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런 것들을 대를 이어가면서 영구적으로 가지고 즐기기를 바라는 재벌15세놈들의 표현인 것이다. 인육을 처먹고 사람고기를 처 먹는 이유중 만일 사람하나를 잡아 처 먹을 경우, 그 사람이 평생토록 살아오면서 고생하고 애를 써서 얻은 경험이나 보배로운 가치들을 거저 처 먹을수 있다는 것이며, 나아가서는 그 사람의 전체로서의 전신, 전생등 아주 오랜세월동안 고된 수련과 고된인생역정들과 여러경험체험들을 통해서만 얻을수 있었던 보배로운 가치들을 그냥 거저처먹고 제 놈들 것으로 만들수 있다는 점에서다. 그래서 이 자들이 사람을 잡아 처 먹는 것이다. 말하자면 힘든 노력의 과정을 통해서 귀중한 가치들을 그 자신의 원본래로서 원본원으로서 원본인으로서 원본신으로서 얻어야 함에도 그렇게 하기 싫은 것이다. 매일 같이 마약처먹고 극상보지쑤시고, 극상처우받고, 이 세상사람들 모두의 머리위에 서서 특권의식을 가지고 같은 부류의 동종동류놈들끼리 모여앉아서 고급와인 처먹어가며, 고급음식(천상계에서 먹는 음식을 처 먹는다)즐겨가며 매일매일 즐기고 싶은 것만 이 자들에 있는데 이것을 재벌15세라고 부른다. 그리고 이것을 한번 맛보면, 미쳐서 돌아버리는데,그런 놈들이 바로 이건희, 이재용이 놈이다. 그리고 이 자들이 박종권이를 준짐승상태로 만들고 조직폭력배들까지 동원해서 매일같이 주먹질 발길질을 쳐대고, 오늘날 지구상에서 알려진 모든 심리통제술과 마인드컨트롤, 아스트랄스나치술수, 심령통제기술, 아카식 통제술까지 총동원해서 죽여버리는 이유도 극상처우를 받으려면 +22등급 고위영등급자 박종권이를 죽여버리고, 그 我余吾予를 제것으로 주장하고, 이익을 얻을수 있는 위치를 고수하는 가운데, 영국아플레이아데스지도부놈들에게 잘보여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스놈들도 마찬가지다. 특히 제우스놈들이다. 이 개씹새끼말이다. 인도놈들도 마찬가지인데, 요 새끼들은 현대인도가 아니라, 라마제국인도이다. 그 결과로서 라마제국인도놈들이 플레이아데스인이 되는데, 셈야제종족으로 위변형하여, 박종권이는 플레이아데스가 도대체 어디인지조차도 모르는데, 이 자들이 먼저 가서 즐기고 마무리 단계에 있는 이유이다. 지호바의 경우는, 지구세계의 문제중 하나인, 식인식육하는 반우주존재들로서의 지구의 업보문제인데, 지나간 영원의 세월동안 사람을 잡아 처먹고 때려죽이고 온갖 사기기망속임수와 영적속임수가 자행된 악업죄업흉업의 결과로서의 발발할수 밖에 없는 마지막 영적인 전쟁, 아마겟돈을 막겠다고 이상한 짓을 자행한 점이다. 실제로는 원업문제차원에서 문제를 해결해야 함에도, 원업문제, 원인과 이유는 그대로 방치해놓고, 그의 마지막결과로서 발발하는 최후의 영적전쟁을 막겠다고 지랄하여 문제가 된 것이다. 그것이 지호바JEHOVAH이다. 그러나 마지막 영적인 전쟁이 없이는 이 무서운 죄업악업흉업문제를 해결할수 없다. 그리고 비록 마지막 영적전쟁 아마겟돈이 일어나더라도, 이들이 자행한 영원의 세월에 걸친 악업죄업흉업문제는 해소되지 않을 것이다. 다만 지구의 부정성문제를 종식시키고, 이 악귀들을 원본래차원으로 되돌려보낸다는 차원에 지나지 않는다.따라서 지구(28개의 지구포함, 각영역과 차원에 복사된 지구전체)는 지금 즉시 일괄소급해서 무조건 영구폐쇄시켜야 한다로서 처리하다.)들 그리고 물질계차원에서 진동하는 파동에너지로서의 저급하고 낮고 유치하고 추악하고 난잡하고 게으르고 무책임하고 반인류적인 반인간적인 반인적인 반우주적인 더러운 의식에너지들만 존재하는 것을 반우주라고 부른다. 실제 우주는 생명의 우주이며, 생명의 우주를 지탱하는 것은 인간,사람인바, 이러한 인간,사람을 잡아 처 먹는다는 것은, 우주자체를 부정부인하는 짓이며, 그리하여 반우주라고 부르는데, 이들이 이런 짓을 자행하는 이유는, 영원한 권력과 부귀복락을 열망하는 유치하고 어리고 낮고 단순한 지옥의 의식의 발현때문이다. 그리고 그렇게 되는 이유는 이들이 지닌 원업과 속성때문이다. 사람들이 아는 그 모든 지성, 지식, 문화, 문명, 도덕, 윤리, 철학과 가치체계, 세상을 바라다보는 생명체들의 눈들은 전부 사람으로부터 오는 것이다. 신이라고 불리는 자들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다. 사람으로부터만 그것이 온다. 그런데 사람을 잡아 처 먹는다. 그렇다면? 이 자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답이 나온다. 즉, 좀비이다. 즉, 반우주지옥이다. 하지만 이 자들은 다중모순원리속에서 반우주를 통하여 영구복락과 영원의 권력을 얻고, 그로서 다시 우주에서 생명우주에서 얻을수 있는 모든 쾌락과 만족을 동시에 얻고자 바라는 것이다. 그게 선비족이고 훈족이고 반우주이고 아플레이아데스이고 라이라, 베가 안드로메다은하계놈들이다. 우리가 보건대, 은하연합을 제외하고 은하연합이상의 라이라, 베가, 플레이아데스, 안드로메다은하계를 높여 보거나 공경하거나 존경하지 말라로서 처리하다. 이들은 어떤 의미로는 짐승에 지나지 않는자들이다. 다만 은하연합 같은 경우는 그래도 사람범주이다. 하지만 플레이아데스만 가도, 짐승수준이고, 여기에 더해서 이 자들이 아무리 주장해도, 그간 박종권이의 경험, 체험, 목격관찰들을 총괄해서 보건대 처먹고 똥만 질러대고 남의 한일 망치고 빼앗고 그로서 부귀호사하고 부귀공명하고 나대고 낮고 어리고 유치한 의식으로서 자행하는 짐승도 안될 자들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가 목격관찰한 이른바 황제라는 놈들, 영국의 파운더라는 놈(아플레이아데스2대수장놈), 수당계 파운더라는 놈(미마쓰, 프타, 아루쓰, 오자와, 냉기치놈들)들은 인간이나 사람으로 치면, 아예 사람이 될 자격조차도 없는 미물짐승새끼들에 지나지 않았다. 이 자들이 가진 공통점은 悖惡이며 悖德이며 悖惡無道함인데, 이는 사람을 잡아 처 먹는 속성에서 자연스럽게 유발되는 것들이다. 사람을 잡아 처 먹는데, 도덕이 어디 있고 윤리가 어디 있고, 도가 어디에 있다는 말인가?를 물어보자. 그리하여 이들이 가진 속성이 패악함과 패덕함과 패악무도함인 것이며, 이러한 자들이 지구를 장악하여 온갖 진리의 법칙과 원리를 왜곡곡해하고 함부로 악용하여 오염시키고 타락퇴보시키며, 지구라는 행성체계를 악용해서 소박하고 순수한 영적의식으로서 살아가는 다른 행성체계주민들까지 타락오염시키고 노예화하는 악행을 더이상 방치할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이자들이 더 이상 지구행성체계를 악용하는 짓을 할수 없도록 지금즉시 일괄소급하여 원본래적지구행성체계, 파생된 지구행성체계(28개 지구시스템) 그리고 다른 영역과 차원에 생성시킨 복제복사지구행성체계 전체를 무조건 일괄소급하여 지속적항구적항속적종신적영원적영구적영속적영겁적무시무종적으로 영원히 폐쇄시키고, 지구에서 사는 자들 전원을 무조건 원본래상태로 복귀시키는 조치를 취하도록 처리하다. 이 처리요구서를 은하연합, 은하연합원로원, 은하대전연합원로원, 상은하계연합원로원, 민타카연합원로원, 아틀란티스17연합원로원, 상천연합원로원에 제출하다. 또한 안드로메다은하계, 베가, 라이라, 제2차은하대전계, 플레이아데스에서 만든 아틀란티스에 대해서는 전체 일괄소급하여, 아틀란티스계열에서 제외시키며, 아틀란티스명호를 쓸수 없으며, 아틀란티스에 제공지원된 그 어떤 것들도 쓸수 없도록 일괄소급하여 적용토록 처리하다. 좋은말 할때 이재용이 놈을 영국명문귀족에서 퇴출시키고 사형에 처해라(영국아플레이아데스지도부) 상천연합원로원, 상은하계연합원로원, 은하연합원로원, 아틀란티스17연합원로원 제출 원본래적본래적원래적서기2015년 허위인증된 플레이아데스인으로서의 박종권이지만, 이후 영구결별한 박종권 쓰다. 들이치기無賴輩暴力輩無禮大億劫削磨滅處理 反宇宙體반우주체反宇宙體반우주체식인체食人體식육체食肉體마물체魔物體짐승체獸禽畜體反宇宙意識體반우주의식체反物質意識體반물질의식체反生命意識體반생명의식체反粒子意識體반입자의식체反宇宙體반우주체反物質體반물질체反生命體반생명체反粒子體반입자체작도자作圖者작화자作畫者작도作圖작화作畫630128-1067814朴鐘權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반사회성인격장애체反社會性人格障礙體인격장애체人格障碍體 지금여기박종권들이치기無賴輩暴力輩無禮大億劫削磨滅處理내가가르쳐준것으로할께라고말하는놈의체我余吾予지금부터는제가한것으로하겠습니다라고말하는놈의체我余吾予제가가르쳐준것으로처리하겠습니다라고말하는놈의체我余吾予임의적표식체의체我余吾予 지금여기박종권들이치기無賴輩暴力輩無禮大億劫削磨滅處理내가가르쳐준것으로할께라고말하는놈의체我余吾予지금부터는제가한것으로하겠습니다라고말하는놈의체我余吾予제가가르쳐준것으로처리하겠습니다라고말하는놈의체我余吾予임의적표식체의체我余吾予박종권지구인유체我余吾予박종권사고체我余吾予박종권사상체我余吾予반사회성인격장애체我余吾予식육체我余吾予반우주체我余吾予이종동형체我余吾予 사람이 된다는 것 부정정사, 부정정교, 부정사음, 부정섹스하면서 올라오는 놈은 무조건 영구작두사형처리하다. 사람의 의식을 잡을때 쓰는 술수로서, 섹스의 오르가즘에 미쳐서 돌아버린 의식을 가지고 올라와서 그 사람의 의식을 잡는 술수이다. 특히 이재용이 놈이다. 이 술수로서, 서양백인 극상보지들과 끝도 없이 즐기는 가운데, 내가 책임지고 박종권이 놈을 잡고 영국을 영연방을 만들고 영구복락시키겠다고 큰소리를 치면서 극상처우를 받는 놈이다. 이 새끼를 보면 즉각 영구작두사형처리하다. 이 새끼들이 술수는, 하급지구인박종권만 박종권이로 만들고, 그 이상은 전부 아플레이아데스놈들과 영국놈들이 잡는 술수다. 그래서 겉으로 보면 박종권이 같은데, 실제로는 아니다. 그리고는, 제놈들 스스로는 재벌15세로서 처우받고 칭찬받고 인기얻고 명예받고 극상보지처먹는 쾌락과 만족을 누리면서도, 막상 어려움이나 시련에 대응해서 싸우거나 극복할 의지나 노력은 전혀 없는 놈들이다. 그래서 결국 원본래인 박종권이를 하급지구인으로 결박하고 온갖 모독과 수모, 하대와 폭력 폭행을 마구잡이 자행하고 주변을 폭력배 무뢰배 사람이 아닌 마귀류들로 채워놓고 고통을 가하고 가진 힘과 능력, 실력을 마구잡이 쥐어짜고 제 놈들 수준에서 이용해처먹는 술수를 쓰는 것이다. 그러면, 막상 제놈이 시련을 받거나 어려움에 처할경우, 원본래적 박종권이가 하급지구인상태에서 좃빠지게 싸우고 극력노력한 결과로서 쉽게 어려움을 극복하고 큰소리를 치고 명예를 받고 이익을 얻을수 있기에 그렇게 한다. 그리고 만일 하급지구인 박종권이가 이런 문제에 대해서 항의하거나 비난비판하면, 즉각 하급지구인으로 내려놓고, 정신병자 취급하는 술수이다. 우리가 목격관찰한 바로는 이 새끼들중 아무도 우리 정도의 의지력이나 노력을 가진 놈은 없었다. 전부 재벌15세들이고 조금만 하다가 안 되면 개지랄을 쳐대고 포기하고 자살하고 미쳐버리는 놈들이다. 그렇기에 하다가 안 되거나 어려우면 박종권이 하급지구인을 마구잡이 폭행폭력하고 모독수모를 가하고 하대하고 짓뭉개는 술수를 쓰는 것이고, 그렇게 하면 박종권이는 그대로 죽을수는 없기에 있는 힘 없는 힘 다 쥐어짜고 대응하는데 그 상태에서 그 힘을 이용해서 이익을 얻는 아주 비열하고 악랄한 술수이다. 이게 이재용이 놈이 서양세계에서 극상처우를 받고 이건희놈이 극상처우를 받는 이유이며 미국대통령 7놈이 위인전기에 오른 이유이고 천하고 유치한 영국놈들이 영연방을 결성하고 지구세계패권을 장악한 이유이다. 이런 개새끼들이 무슨 능력과 실력과 의지력으로서 세계를 장악했겠는가에 대해 의문해보라. 전부 박종권이 것이다. 내 말이 거짓이라면 내 손에 장을 지지마. -------------------- 우리가 지구시스템을 무조건 영구폐쇄시키고 다시는 운용하지 말라고 요구한 것에는 이유가 있다. 즉각 지구시스템 전체를 무조건 영구폐쇄시키고, 다시는 지구시스템을 운영하는 일이 없도록 무조건 금지제한토록 처리하다. 이 처리서를 상은하계연합원로원에 제출하고, 관련된 모든 우주연합원로원에 제출하다. ------------------------------------------------------------------------------- 전통적의미에서 사람이 된다는 것은,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가 되고 무력한 상태가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가 말데크수장의 자식으로 살려고 오는데, 우리가 보건대, 첫째는, 박종권이가 사람이고 전통적의미에서는 인간으로서의 사람이어서, 아는 것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잘못 판단한 것이며, 둘째는, 아틀란티스 레벨이나 기타 다른 차원 영역의 경우에는, 아루쓰, 미마쓰, 오자와, 프타, 냉기치놈들이 배후에서 이중영체등의 술수로서, 지구인이고 인간이고 사람인 상태에서 아무 것도 모르고 있는 박종권이의 영체를 타고 들어가서, 아틀란티스 영체에까지 스며들어가며, 아틀란티스인의 의식까지 배후 조종한 결과로 목격관찰되다. 이 이야기는, 전후인과관계상 성립이 안되는 것 같지만, 잘 생각해보면 가능한데, 평행우주론이다. 평행우주론에서는, 같은 실체, 같은 아이덴티티, 같은 자아를 지닌 인간 혹은 어떤 사람이 있다고 했을때, 단 하나의 현실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의 현실 좌우로 무수하게 많은 무한한 다른 현실이 평행하여 가로놓여 있는 것이다. 물론, 이 평행우주는, 적어도 겉으로 보면 동일한 사람이고 동일인이다. 하지만, 이 동일인, 동일한 사람이라는 것도, 조건과 환경, 상황과 인생역정에 따라서 달라진다. 출발점에서조차도 다르다. 출발점에서 본 동일인은, 한 점이다. 하지만, 그 동일인이 어떻게 마음을 먹고 어떻게 행동하고 언행하고 의도하느냐에 따라서 다르다. 그 무수한 변수들은 무수하게 좌우로 평행하는 평행우주로 표현된다. 이러한 이유로서 일단 벌어진 일, 사고, 사건은 절대로 변경할수 없는 것이다. 이 미친 개들이 종종 실컷 이용해처먹고 즐기고 환락쾌락을 누리고 해볼수 있는 것은 무조건 전부 다 한 상태에서, 이 일을 없었던 일로 처리하고, 네 것을 돌려주겠다고 개소리를 나발대지만, 전부 거짓말인데, 실제 한번 벌어진 일은 절대로 바꿀수 없기 때문이다. 왜 그런가 하면,평행우주론에서는 일단 벌어진 사건은 그대로 실존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만일 바꾼다면, 평행우주상에서는 전혀 다른 차원과 영역에서만 바뀔수 있기 때문이다. 같은 차원과 영역에서는 바꿀수가 없는 것이다. 만일 같은 차원과 영역에서 바꿀수 있다면, 업보의 원리란 존재치 않을 것이며, 악업죄업흉업도 사라질 것이다. 그렇다면 결국 우주 자체가 사라질 것이다. 우주라는 것은 악업죄업흉업을 비롯하여 업보적원리로 생성되고 존속유지되는 것이기에 그렇다. 시간은 존재치 않는다. 그것은 찰나의 순간에 억겁의 세월이 흐를수 있음을 의미하고, 영원의 세월이 찰나속에 있을수 있다는 의미를 가진다. 그래서 만일 업보의 원리가 적용되지 못하게 되면, 우주는 순식간에 기화되어 사라지는데, 찰나의 순간에 억겁의 세월이 흐르고 그 억겁의 세월동안 해볼건 다 해보고 전원 해탈해서 사라질 것이기에 그렇다. 그것을 외부에서 보면, 찰나지간에 한 우주가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것으로 보일 것이다. 우주는 사라지고 존재치 않을 것이다. 그래서 무지몽매하고 아둔하고 원시미개한 짐승새끼들로서의 아플레이아데스놈들이 개소리를 나발대는데, 해볼거 다 해고 즐길거 다 즐긴 다음, 이제까지의 일을 없던 일로 처리하고 네 것을 전부 돌려주겠다고 말하는 것은, 영적모독이며 영적기망이며 영혼모독이다. 실제로 기왕에 벌어진 사건을 없었던 일로 처리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일단 벌어지고 그것이 어떤 실체들의 의식속에서 현실로서 인식인지되면 그걸로 끝이다. 벌어진 것이다. 개새끼들이 거짓말하지 마라. 이 개씨팔놈들아 이 개좃같은 새끼들아 만일 돌려주겠다고 말했다면, 그건 즐기고 난 다음에 변화된 다른 실체로서 돌려주겠다는 의미이지, 막상 빼앗을 당시의 실체로서 돌려주겠다는 것이 아니다. 이 이야기는, 빼앗을 당시의 실체가 되면 또 빼앗을 것이라는 의미를 가진다. 그리고 빼앗은 것으로 실컷 즐기고 향유하고 즐기고 더 할 것 없으면 돌려주겠다고 말하는 실체는, 명백하게 빼앗을 당시의 실체와는 다른 실체이다. 이게 평행우주론에서 보면, 빼앗을 당시의 실체나, 빼앗아서 다 즐기고 난 이후의 실체나 같은 실체이지만, 다만 같은 실체이기는 해도, 다르다는 점을 의미한다. 동일인이다. 하지만 빼앗을 당시의 실체의 마음상태나 의지, 의도 기타 성품이나 기질등은 빼앗고 난 후 마음껏 즐긴 실체로서의 마음상태나 의지, 의도, 기타 성품과는 명백하게 달라질 것이기에 그렇다. 즉 동일인이지만 다른 실체이다. 그게 평행우주론이다. 결국 벌어질 일은 무조건 벌어진다는 의미이고, 그것을 모조리 전부 남김없이 즐기고 향유하면 안 그러겠다는 개소리 개나발에 지나지 않는데, 만일 상황을 즐기고 향유하기 이전으로 돌리게 되면 또 그렇게 한다는 의미인 것이다. 그래서 평행우주론에서는 일단 벌어진 사건을 되돌린다는 것이 불가능한 것이다. 그것은 이 아수라짐승새끼들도 조금만 생각해보면 알수 있는데, 이 아수라 짐승들이 얼마나 무지몽매하고 아둔하고 미개원시한지, 플레이아데스의 개들은, 평행우주에서 동일점으로 가기를 극력시도했다는 점이며, 하지만 동일점으로 돌아가려 해도, 그 자신의 이기심, 탐욕심, 시기심, 질투심, 선망심, 패악무도심, 패악심, 패덕심이 바뀌지 않았는데, 그렇게 할수 없음은 상식적으로 봐도 당연하다는 점이다. 게다가 만일 비록 그 자신들의 이기심, 탐욕심, 패악무도심, 패덕심, 패악심, 시기심, 질투심, 선망심이 바뀌었다고 할지라도 그건 이미 그 자신이 해보기를 바라는 것들을 모조리 무조건 빼앗고 패죽이고 강탈해서 모조리 누리고 난 다름이므로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다. 즉 일단 벌어진 사건을 되돌릴수 없다 말하자면 아무리 무도패악한 짐승새끼들이라고 해도 고기 맛있게 배부르게 처 먹고 더 해보고 싶은 일이 없으면, 주변 동물들을 그대로 두고 사냥을 하지 않고 낮잠을 즐기고 덕이 있는 군주처럼 행동하듯, 이 씹새끼들도 일단 아무리 패악무도하고 패덕하고 단세포적이고 이기심, 질투심, 시기심, 선망심, 탐욕심, 패악무도심, 패악심, 패덕심으로 똘똘뭉친 짐승만도 못한 잡놈들이라고 할지라도 일단 제 놈이 해보고 싶고 가지고 싶고 즐기고 싶은 건 모조리 다 했을때는 마치 덕이 있는 군주처럼 여유롭게 행동할수 있게 될 것이라는 점이다. 하지만 그 시기가 되려면, 일단 제놈이 하고 싶은 건 무조건 해야 하고 그게 안 되면 무조건 패죽이고 때려죽이고 빼앗고 온갖 악랄하고 잔인하고 흉악무도한 짓을 아무런 양심의 가책도 없이 무조건 자행하고난 이후여야 할 것이다. 그래서 일단 사건이 벌어지면 바꿀수 없는 이유인 것이고 그것이 우주법칙이고 천리이고 원리이다. 그리고 그것이 평행우주이다. 그러나 이 무지몽매아둔원시미개한 플레이아데스놈들은 제놈이 가진 문제는 보지 않고 다른 것만 쳐다보는데, 그래서 평행우주의 원점으로는 되돌아갈수 없었다는 결론인 것이다. 그러나 이 무지몽매한 자들은 왜 돌아가지 못하는가에 대해서 비과학적 질문을 자행한다. 그게 셈야제인지 뭔지 아주 수준낮은 플레이아데스놈들의 성품이다. 평행우주에서는 일단 벌어진 사건은 절대로 바꿀수 없다로서 처리하다. 은하대전연합원로원, 은하연합원로원, 민타카연합원로원, 아틀란티스17연합원로원 제출 박종권 적다 평행우주론.

 박종권

원본래적박종권

본래적박종권

원래적박종권


지구시스템을 일괄소급하여 무조건 영구폐쇄토록 처리하다. 이 지구시스템은, 원본래지구를 포함하여 28개 지구연합을 포함하며, 각 영역과 차원내에 설치된 모든 지구시스템을 포괄하도록 처리하다. 또한 향후 그 어떤 영역과 차원내에서도 지구시스템을 복사하여 악용할수 없도록 지구시스템관련 모든 자료와 정보, 데이터들을 은하연합차원, 은하대전연합차원, 상은하계차원 및 준동급타계차원에서 일괄소급하여 모조리 회수하여 지속적항구적항속적종신적영원적영겁적영구적영속적무시무종적으로 영구적으로 영원히 폐쇄봉인토록 처리하다.  이 처리요구서를 은하연합, 은하대전연합원로원, 민타카연합원로원, 상은하계연합원로원에 제출토록 처리하다

지구시스템의 문제점

물질계로의 의식의 하강은, 철저한 자기반성과 고통, 인내속에서 처리되어야 하며, 과거일들에 대한 철저한 인과응보적 업보의 원리 원칙이 적용되는 가운데 처리되어야 한다. 하지만 현재 지구시스템은 그러하지 못하여, 물질계에서 얻을수 있는 쾌락과 만족을 추구하는 무리들에 의하여 크게 오염잠식되어 있다.

일단 물질계차원으로 의식이 하강되면, 무지와 어둠속에 머물게 되며, 그 기간중 많은 오류와 문제들이 발생되는데, 이 기간을 악용하여, 물질계차원으로 의식을 하강시키지 아니하고, 이중, 다중으로서 존재하는 약삭빠르고 사특교활사악한 실체들에 의하여 물질차원에서 살아가는 도상의 많은 실체들에게 피해를 끼치고, 진리를 왜곡하며, 아울러서, 물질차원으로 하강하여 살기는 하지만, 원본래적으로는 다른 행성체계, 다른 차원, 영역차원에서는 다른 형태로서 살아가는 다른 종족들과 실체들의 세계까지 피해를 주고 퇴보 타락시키며 무지몽매함과 어두움, 무지와 원시미개함의 지옥적속성들을 전파시키고 확산시키는 악행을 자행하는 이유가 되다.

물질계차원에서의 이익이란, 긍정적으로는 원업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나를 만드는 계기가 된다는 점이며, 부정적으로는, 온갖 쾌락과 만족을 극대화시키고, 보다 현실적이고 실제적이고 감각쾌락만족적인 욕구와 욕망의 최대만족이 가능하다는 점일 것이다.

문제를 일으키는 짐승아수라악마와 마귀의 무리들이 노리는 것은 후자인데, 그리하여 원본래적으로는 지구라는 행성체계에서 살지 않았고, 지구라고 불리는 부정성의 세계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다른 차원계의 실체들의 순수성, 소박성, 영적인 순결함들에 대해서 타락과 오염, 파괴와 퇴보를 자행하는 짓을 교묘사특하게 자행하여, 온 우주를 제 놈들의 즐김장소, 위락소, 지배통제되는 노예짐승가축들의 세계로 만들려고 시도한다는 점이다.

지구가 원본래적으로는 하나인데, 박종권이라는 놈을 플레이아데스인으로 인증해주는 척 하면서, 지구행성체계를 무려 28개나 생성시킨 자들은, 안드로메다은하계와 라이라, 베가, 제2차은하대전계열이며 이들의 전위부대인 아플레이아데스놈들이다.

이들이 이렇게 많은 지구를 생성시킨 이유는 일반적으로는 그렇게 하기 어려운 영역과 차원계에 지구행성체계를 임의적으로 생성시켜 맞붙여놓은후, 다른 행성체계에서 살고 있는 원주민들을 교묘사특하게 유혹유인하여, 실제는 지구인이 아닌데도, 지구인인 것처럼 다중실체로 만들어놓고, 지구에서 자행하는 술수수법을 악용하여, 자본주의 원리원칙, 군주의 원리원칙, 지배자와 노예의 원리원칙, 쾌락과 부귀호사, 부귀공명의 개념원리원칙, 물질숭배원칙, 돈과 금전, 부귀영화와 부귀호사와 부귀공명과 섹스쾌락들을 얻기 위한 원리원칙(돈과재물, 섹스쾌락과 처우, 명예와 떠받듬에 대한 숭배, 동경의식의 확산자행)에 입각한 이기심, 탐욕심, 질투심, 시기심, 선망심, 패악심, 패악무도심, 패덕심, 패덕함(물질계에서 얻어지는 쾌락과 만족을 얻기 위해서는 무슨 짓을 해도 된다는 사고방식의 전파)들을 확산전파하며, 그와 같은 과정을 통하여, 원본래는 그게 아닌 사람들을 퇴보타락시키고, 자연스럽게 제 놈들에게 지배되는 일종의 노예상태로 교묘사특하게 위변형시키는 짓을 자행하기 위한 것이 이유이다. 이것을 우리는 식인식육정책이라고 부른다

우리가 목격관찰한 것은, 아플레이아데스놈들의 영등급으로는 도저히 갈수도 없고 개입간섭할수도 없는 높은 등급의 영역과 차원으로 박종권이의 영등급을 무단임의공유하고, 계속 따라붙는 술수로서, 따라붙으면서, 마음대로 들어가서 높은 영역과 차원계에서 사는 원주민들을 해코지하고, 심지어는 잡아 처 먹고 식인식육(인육까지 처 먹은 놈들이 아플레이아데스 영국놈들이다)하는 것이다.

이 경우를 고찰해보면, 대부분이 이 자들이 지구행성체계를 복사하여, 제 놈들이 들어가서 해코지하고 사람들을 잡아 처 먹으려고 의도한 영역과 차원계에 붙여놓고, 그 영역과 차원계 사람들을 복사된 지구행성체계속으로 끌어들인후, 그러한 짓을 자행한다는 점이며, 그런 짓을 자행하는 놈들이 아플레이아데스, 플레이아데스라고 불리는 잡놈들이다.

이들은, 전원이 박종권이의 +22등급의 고위영등급을 무단임의강제공유하고, 하나같이 박종권이가 된 상태에 있으며, 하나같이 사람을 잡아먹거나, 사람을 때려죽인 적이 없는 착하고 온순하고 문명인적인 상태를 완벽하게 위장한다는 점이다. 이 자들을 마물이라고 부르는 이유이다.

그리고는 원본래심은 극단의 포악성과 잔인성, 흉악성, 사악성, 이기심, 선망심, 탐욕심, 질투심, 이기선망심과 시기심으로 똘똘 뭉쳐진 식인의식, 식육의식, 마물의식을 그대로 유지하는데, 이는 과학자들이 말하는 반우주적 특성인 것이다.

반우주라는 것은, 죽음을 말하는데, 이 죽음이라는 것도, 사람들이 아는 것처럼 일단 죽으면, 육체만 죽고, 의식과 혼백은 살아서, 유계나 영계차원으로 간다는 개념의 죽음이 아니다. 이 죽음이란, 영구적인 죽음인데, 물질체로서의 준육체적인 실체로 계속 남는 죽음이다. 즉, 일반적으로 말하는 좀비형태이다. 말하자면, 사람사는 이승세계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죽음이후의 영계나 유계등과 같은 저승세계도 아니다. 그 중간 어디쯤에 완전하게 죽어야 하는데 죽지를 못하고 유명계를 떠도는 좀비같은 형태로 남은 죽음을 말한다.

좀비(영어: zombi, zombie)는 살아 있는 시체를 말한다. 아이티를 비롯한 여러 나라가 믿는 부두교에서 유래했다.좀비의 영어 낱말 zombie는 시인 로버트 사우디에 의해 브라질의 역사에서 "zombi"라는 형태로 1819년 처음 기록되었다.[1]A zombie (Haitian French: zombi, Haitian Creole: zonbi, Kikongo: zumbi) is a mythological undead corporeal revenant created through the reanimation of a corpse. In modern popular culture, zombies are most commonly found in horror and fantasy genre works. The term comes from Haitian folklore, in which a zombie is a dead body reanimated through various methods, most commonly magical practices in religions like Vodou. Modern media depictions of the reanimation of the dead often do not involve magic but rather science fictional methods such as carriers, fungi, radiation, mental diseases, vectors, pathogens, parasites, scientific accidents, etc.[1]

모든 생명력과 활력, 즐거움과 희망, 비전들이 사라져버린, 그리고 절반은 죽고 절반만 살아있는 물질적욕구와 욕망, 천하고 낮고 쓰레기 오물덩어리같은 섹스쾌락과 마약, 인육을 처 먹으려는 욕구(반우주적욕구로서, 인육을 처 먹는 이유는 다른 실체들에 대해서 내 마음대로 지배통제하고 나의 노예로 만들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만일 인육을 처 먹거나, 사람들에게 잔인흉악무도사악하게 대하지 않으면, 권력과 이익을 얻을수 없는데, 왜 그런가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동종동류로서 거의 같은 수준과 레벨, 부류에 속하기에 그렇다. 즉, 민주인데, 민주방식으로 하면, 이익과 권력을 얻기가 아주 힘들다. 그래서 이 자들이 무조건 주먹질 발길질 폭력질 매질 흉악질 사악질 잔인질을 자행하고 심지어 인육을 처 먹고 사람고기를 즐기는 이유이다. 이건 반드시 고기를 처 먹으려고 한다기 보다는, 권력과 이익을 얻으려는 목적에서 그렇게 하는 것이고, 재벌15세의 성품중 하나인 무엇을 해도 손쉽게 편하게 놀아가면서 처우받고 칭찬받고 명예받고 극상보지받고 극상연애하고 극상호사하면서 귀중한 것들을 거저 얻고자 하는 가장 몹쓸 속성에서 유래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런 것들을 대를 이어가면서 영구적으로 가지고 즐기기를 바라는 재벌15세놈들의 표현인 것이다. 인육을 처먹고 사람고기를 처 먹는 이유중 만일 사람하나를 잡아 처 먹을 경우, 그 사람이 평생토록 살아오면서 고생하고 애를 써서 얻은 경험이나 보배로운 가치들을 거저 처 먹을수 있다는 것이며, 나아가서는 그 사람의 전체로서의 전신, 전생등 아주 오랜세월동안 고된 수련과 고된인생역정들과 여러경험체험들을 통해서만 얻을수 있었던 보배로운 가치들을 그냥 거저처먹고 제 놈들 것으로 만들수 있다는 점에서다. 그래서 이 자들이 사람을 잡아 처 먹는 것이다. 말하자면 힘든 노력의 과정을 통해서 귀중한 가치들을 그 자신의 원본래로서 원본원으로서 원본인으로서 원본신으로서 얻어야 함에도 그렇게 하기 싫은 것이다. 매일 같이 마약처먹고 극상보지쑤시고, 극상처우받고, 이 세상사람들 모두의 머리위에 서서 특권의식을 가지고 같은 부류의 동종동류놈들끼리 모여앉아서 고급와인 처먹어가며, 고급음식(천상계에서 먹는 음식을 처 먹는다)즐겨가며 매일매일 즐기고 싶은 것만 이 자들에 있는데 이것을 재벌15세라고 부른다. 그리고 이것을 한번 맛보면, 미쳐서 돌아버리는데,그런 놈들이 바로 이건희, 이재용이 놈이다. 그리고 이 자들이 박종권이를 준짐승상태로 만들고 조직폭력배들까지 동원해서 매일같이 주먹질 발길질을 쳐대고, 오늘날 지구상에서 알려진 모든 심리통제술과 마인드컨트롤, 아스트랄스나치술수, 심령통제기술, 아카식 통제술까지 총동원해서 죽여버리는 이유도 극상처우를 받으려면 +22등급 고위영등급자 박종권이를 죽여버리고, 그 我余吾予를 제것으로 주장하고, 이익을 얻을수 있는 위치를 고수하는 가운데, 영국아플레이아데스지도부놈들에게 잘보여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스놈들도 마찬가지다. 특히 제우스놈들이다. 이 개씹새끼말이다. 인도놈들도 마찬가지인데, 요 새끼들은 현대인도가 아니라, 라마제국인도이다. 그 결과로서 라마제국인도놈들이 플레이아데스인이 되는데, 셈야제종족으로 위변형하여, 박종권이는 플레이아데스가 도대체 어디인지조차도 모르는데, 이 자들이 먼저 가서 즐기고 마무리 단계에 있는 이유이다. 지호바의 경우는, 지구세계의 문제중 하나인, 식인식육하는 반우주존재들로서의 지구의 업보문제인데, 지나간 영원의 세월동안 사람을 잡아 처먹고 때려죽이고 온갖 사기기망속임수와 영적속임수가 자행된 악업죄업흉업의 결과로서의 발발할수 밖에 없는 마지막 영적인 전쟁, 아마겟돈을 막겠다고 이상한 짓을 자행한 점이다. 실제로는 원업문제차원에서 문제를 해결해야 함에도, 원업문제, 원인과 이유는 그대로 방치해놓고, 그의 마지막결과로서 발발하는 최후의 영적전쟁을 막겠다고 지랄하여 문제가 된 것이다. 그것이 지호바JEHOVAH이다. 그러나 마지막 영적인 전쟁이 없이는 이 무서운 죄업악업흉업문제를 해결할수 없다. 그리고 비록 마지막 영적전쟁 아마겟돈이 일어나더라도, 이들이 자행한 영원의 세월에 걸친 악업죄업흉업문제는 해소되지 않을 것이다. 다만 지구의 부정성문제를 종식시키고, 이 악귀들을 원본래차원으로 되돌려보낸다는 차원에 지나지 않는다.따라서 지구(28개의 지구포함, 각영역과 차원에 복사된 지구전체)는 지금 즉시 일괄소급해서 무조건 영구폐쇄시켜야 한다로서 처리하다.)들 그리고 물질계차원에서 진동하는 파동에너지로서의 저급하고 낮고 유치하고 추악하고 난잡하고 게으르고 무책임하고 반인류적인 반인간적인 반인적인 반우주적인 더러운 의식에너지들만 존재하는 것을 반우주라고 부른다.

실제 우주는 생명의 우주이며, 생명의 우주를 지탱하는 것은 인간,사람인바, 이러한 인간,사람을 잡아 처 먹는다는 것은, 우주자체를 부정부인하는 짓이며, 그리하여 반우주라고 부르는데, 이들이 이런 짓을 자행하는 이유는, 영원한 권력과 부귀복락을 열망하는 유치하고 어리고 낮고 단순한 지옥의 의식의 발현때문이다.

그리고 그렇게 되는 이유는 이들이 지닌 원업과 속성때문이다.

사람들이 아는 그 모든 지성, 지식, 문화, 문명, 도덕, 윤리, 철학과 가치체계, 세상을 바라다보는 생명체들의 눈들은 전부 사람으로부터 오는 것이다. 신이라고 불리는 자들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다. 사람으로부터만 그것이 온다. 그런데 사람을 잡아 처 먹는다. 그렇다면? 이 자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답이 나온다. 즉, 좀비이다. 즉, 반우주지옥이다. 하지만 이 자들은 다중모순원리속에서 반우주를 통하여 영구복락과 영원의 권력을 얻고, 그로서 다시 우주에서 생명우주에서 얻을수 있는 모든 쾌락과 만족을 동시에 얻고자 바라는 것이다. 그게 선비족이고 훈족이고 반우주이고 아플레이아데스이고 라이라, 베가 안드로메다은하계놈들이다. 우리가 보건대, 은하연합을 제외하고 은하연합이상의 라이라, 베가, 플레이아데스, 안드로메다은하계를 높여 보거나 공경하거나 존경하지 말라로서 처리하다. 이들은 어떤 의미로는 짐승에 지나지 않는자들이다.

다만 은하연합 같은 경우는 그래도 사람범주이다. 하지만 플레이아데스만 가도, 짐승수준이고, 여기에 더해서 이 자들이 아무리 주장해도, 그간 박종권이의 경험, 체험, 목격관찰들을 총괄해서 보건대 처먹고 똥만 질러대고 남의 한일 망치고 빼앗고 그로서 부귀호사하고 부귀공명하고 나대고 낮고 어리고 유치한 의식으로서 자행하는 짐승도 안될 자들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가 목격관찰한 이른바 황제라는 놈들, 영국의 파운더라는 놈(아플레이아데스2대수장놈), 수당계 파운더라는 놈(미마쓰, 프타, 아루쓰, 오자와, 냉기치놈들)들은 인간이나 사람으로 치면, 아예 사람이 될 자격조차도 없는 미물짐승새끼들에 지나지 않았다.

이 자들이 가진 공통점은 悖惡이며 悖德이며 悖惡無道함인데, 이는 사람을 잡아 처 먹는 속성에서 자연스럽게 유발되는 것들이다. 사람을 잡아 처 먹는데, 도덕이 어디 있고 윤리가 어디 있고, 도가 어디에 있다는 말인가?를 물어보자. 그리하여 이들이 가진 속성이 패악함과 패덕함과 패악무도함인 것이며, 이러한 자들이 지구를 장악하여 온갖 진리의 법칙과 원리를 왜곡곡해하고 함부로 악용하여 오염시키고 타락퇴보시키며, 지구라는 행성체계를 악용해서 소박하고 순수한 영적의식으로서 살아가는 다른 행성체계주민들까지 타락오염시키고 노예화하는 악행을 더이상 방치할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이자들이 더 이상 지구행성체계를 악용하는 짓을 할수 없도록 지금즉시 일괄소급하여 원본래적지구행성체계, 파생된 지구행성체계(28개 지구시스템) 그리고 다른 영역과 차원에 생성시킨 복제복사지구행성체계 전체를 무조건 일괄소급하여 지속적항구적항속적종신적영원적영구적영속적영겁적무시무종적으로 영원히 폐쇄시키고, 지구에서 사는 자들 전원을 무조건 원본래상태로 복귀시키는 조치를 취하도록 처리하다. 이 처리요구서를 은하연합, 은하연합원로원, 은하대전연합원로원, 상은하계연합원로원, 민타카연합원로원, 아틀란티스17연합원로원, 상천연합원로원에 제출하다. 또한 안드로메다은하계, 베가, 라이라, 제2차은하대전계, 플레이아데스에서 만든 아틀란티스에 대해서는 전체 일괄소급하여, 아틀란티스계열에서 제외시키며, 아틀란티스명호를 쓸수 없으며, 아틀란티스에 제공지원된 그 어떤 것들도 쓸수 없도록 일괄소급하여 적용토록 처리하다.

좋은말 할때 이재용이 놈을 영국명문귀족에서 퇴출시키고 사형에 처해라(영국아플레이아데스지도부)

상천연합원로원, 상은하계연합원로원, 은하연합원로원, 아틀란티스17연합원로원 제출

원본래적본래적원래적서기2015년 허위인증된 플레이아데스인으로서의 박종권이지만, 이후 영구결별한 박종권 쓰다.

 

 

 

들이치기無賴輩暴力輩無禮大億劫削磨滅處理

反宇宙體반우주체反宇宙體반우주체식인체食人體식육체食肉體마물체魔物體짐승체獸禽畜體反宇宙意識體반우주의식체反物質意識體반물질의식체反生命意識體반생명의식체反粒子意識體반입자의식체反宇宙體반우주체反物質體반물질체反生命體반생명체反粒子體반입자체작도자作圖者작화자作畫者작도作圖작화作畫630128-1067814朴鐘權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반사회성인격장애체反社會性人格障礙體인격장애체人格障碍體


지금여기박종권들이치기無賴輩暴力輩無禮大億劫削磨滅處理내가가르쳐준것으로할께라고말하는놈의체我余吾予지금부터는제가한것으로하겠습니다라고말하는놈의체我余吾予제가가르쳐준것으로처리하겠습니다라고말하는놈의체我余吾予임의적표식체의체我余吾予

지금여기박종권들이치기無賴輩暴力輩無禮大億劫削磨滅處理내가가르쳐준것으로할께라고말하는놈의체我余吾予지금부터는제가한것으로하겠습니다라고말하는놈의체我余吾予제가가르쳐준것으로처리하겠습니다라고말하는놈의체我余吾予임의적표식체의체我余吾予박종권지구인유체我余吾予박종권사고체我余吾予박종권사상체我余吾予반사회성인격장애체我余吾予식육체我余吾予반우주체我余吾予이종동형체我余吾予



사람이 된다는 것

 

 

부정정사, 부정정교, 부정사음, 부정섹스하면서 올라오는 놈은 무조건 영구작두사형처리하다. 사람의 의식을 잡을때 쓰는 술수로서, 섹스의 오르가즘에 미쳐서 돌아버린 의식을 가지고 올라와서 그 사람의 의식을 잡는 술수이다. 특히 이재용이 놈이다. 이 술수로서, 서양백인 극상보지들과 끝도 없이 즐기는 가운데, 내가 책임지고 박종권이 놈을 잡고 영국을 영연방을 만들고 영구복락시키겠다고 큰소리를 치면서 극상처우를 받는 놈이다. 이 새끼를 보면 즉각 영구작두사형처리하다.

이 새끼들이 술수는, 하급지구인박종권만 박종권이로 만들고, 그 이상은 전부 아플레이아데스놈들과 영국놈들이 잡는 술수다. 그래서 겉으로 보면 박종권이 같은데, 실제로는 아니다.

그리고는, 제놈들 스스로는 재벌15세로서 처우받고 칭찬받고 인기얻고 명예받고 극상보지처먹는 쾌락과 만족을 누리면서도, 막상 어려움이나 시련에 대응해서 싸우거나 극복할 의지나 노력은 전혀 없는 놈들이다. 그래서 결국 원본래인 박종권이를 하급지구인으로 결박하고 온갖 모독과 수모, 하대와 폭력 폭행을 마구잡이 자행하고 주변을 폭력배 무뢰배 사람이 아닌 마귀류들로 채워놓고 고통을 가하고 가진 힘과 능력, 실력을 마구잡이 쥐어짜고 제 놈들 수준에서 이용해처먹는 술수를 쓰는 것이다.

그러면, 막상 제놈이 시련을 받거나 어려움에 처할경우, 원본래적 박종권이가 하급지구인상태에서 좃빠지게 싸우고 극력노력한 결과로서 쉽게 어려움을 극복하고 큰소리를 치고 명예를 받고 이익을 얻을수 있기에 그렇게 한다. 그리고 만일 하급지구인 박종권이가 이런 문제에 대해서 항의하거나 비난비판하면, 즉각 하급지구인으로 내려놓고, 정신병자 취급하는 술수이다.

우리가 목격관찰한 바로는 이 새끼들중 아무도 우리 정도의 의지력이나 노력을 가진 놈은 없었다. 전부 재벌15세들이고 조금만 하다가 안 되면 개지랄을 쳐대고 포기하고 자살하고 미쳐버리는 놈들이다.

그렇기에 하다가 안 되거나 어려우면 박종권이 하급지구인을 마구잡이 폭행폭력하고 모독수모를 가하고 하대하고 짓뭉개는 술수를 쓰는 것이고, 그렇게 하면 박종권이는 그대로 죽을수는 없기에 있는 힘 없는 힘 다 쥐어짜고 대응하는데 그 상태에서 그 힘을 이용해서 이익을 얻는 아주 비열하고 악랄한 술수이다. 이게 이재용이 놈이 서양세계에서 극상처우를 받고 이건희놈이 극상처우를 받는 이유이며 미국대통령 7놈이 위인전기에 오른 이유이고 천하고 유치한 영국놈들이 영연방을 결성하고 지구세계패권을 장악한 이유이다. 이런 개새끼들이 무슨 능력과 실력과 의지력으로서 세계를 장악했겠는가에 대해 의문해보라. 전부 박종권이 것이다. 내 말이 거짓이라면 내 손에 장을 지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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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구시스템을 무조건 영구폐쇄시키고 다시는 운용하지 말라고 요구한 것에는 이유가 있다. 즉각 지구시스템 전체를 무조건 영구폐쇄시키고, 다시는 지구시스템을 운영하는 일이 없도록 무조건 금지제한토록 처리하다. 이 처리서를 상은하계연합원로원에 제출하고, 관련된 모든 우주연합원로원에 제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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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의미에서 사람이 된다는 것은,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가 되고 무력한 상태가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가 말데크수장의 자식으로 살려고 오는데, 우리가 보건대, 첫째는, 박종권이가 사람이고 전통적의미에서는 인간으로서의 사람이어서, 아는 것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잘못 판단한 것이며, 둘째는, 아틀란티스 레벨이나 기타 다른 차원 영역의 경우에는, 아루쓰, 미마쓰, 오자와, 프타, 냉기치놈들이 배후에서 이중영체등의 술수로서, 지구인이고 인간이고 사람인 상태에서 아무 것도 모르고 있는 박종권이의 영체를 타고 들어가서, 아틀란티스 영체에까지 스며들어가며, 아틀란티스인의 의식까지 배후 조종한 결과로 목격관찰되다.

이 이야기는, 전후인과관계상 성립이 안되는 것 같지만, 잘 생각해보면 가능한데, 평행우주론이다.


평행우주론에서는, 같은 실체, 같은 아이덴티티, 같은 자아를 지닌 인간 혹은 어떤 사람이 있다고 했을때, 단 하나의 현실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의 현실 좌우로 무수하게 많은 무한한 다른 현실이 평행하여 가로놓여 있는 것이다.

물론, 이 평행우주는, 적어도 겉으로 보면 동일한 사람이고 동일인이다. 하지만, 이 동일인, 동일한 사람이라는 것도, 조건과 환경, 상황과 인생역정에 따라서 달라진다.

출발점에서조차도 다르다. 출발점에서 본 동일인은, 한 점이다. 하지만, 그 동일인이 어떻게 마음을 먹고 어떻게 행동하고 언행하고 의도하느냐에 따라서 다르다. 그 무수한 변수들은 무수하게 좌우로 평행하는 평행우주로 표현된다. 

이러한 이유로서 일단 벌어진 일, 사고, 사건은 절대로 변경할수 없는 것이다.

이 미친 개들이 종종 실컷 이용해처먹고 즐기고 환락쾌락을 누리고 해볼수 있는 것은 무조건 전부 다 한 상태에서, 이 일을 없었던 일로 처리하고, 네 것을 돌려주겠다고 개소리를 나발대지만, 전부 거짓말인데, 실제 한번 벌어진 일은 절대로 바꿀수 없기 때문이다.

왜 그런가 하면,평행우주론에서는 일단 벌어진 사건은 그대로 실존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만일 바꾼다면, 평행우주상에서는 전혀 다른 차원과 영역에서만 바뀔수 있기 때문이다. 같은 차원과 영역에서는 바꿀수가 없는 것이다.

만일 같은 차원과 영역에서 바꿀수 있다면, 업보의 원리란 존재치 않을 것이며, 악업죄업흉업도 사라질 것이다. 그렇다면 결국 우주 자체가 사라질 것이다. 우주라는 것은 악업죄업흉업을 비롯하여 업보적원리로 생성되고 존속유지되는 것이기에 그렇다.

시간은 존재치 않는다. 그것은 찰나의 순간에 억겁의 세월이 흐를수 있음을 의미하고, 영원의 세월이 찰나속에 있을수 있다는 의미를 가진다. 그래서 만일 업보의 원리가 적용되지 못하게 되면, 우주는 순식간에 기화되어 사라지는데, 찰나의 순간에 억겁의 세월이 흐르고 그 억겁의 세월동안 해볼건 다 해보고 전원 해탈해서 사라질 것이기에 그렇다. 그것을 외부에서 보면, 찰나지간에 한 우주가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것으로 보일 것이다. 우주는 사라지고 존재치 않을 것이다.

그래서 무지몽매하고 아둔하고 원시미개한 짐승새끼들로서의 아플레이아데스놈들이 개소리를 나발대는데, 해볼거 다 해고 즐길거 다 즐긴 다음, 이제까지의 일을 없던 일로 처리하고 네 것을 전부 돌려주겠다고 말하는 것은, 영적모독이며 영적기망이며 영혼모독이다.

실제로 기왕에 벌어진 사건을 없었던 일로 처리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일단 벌어지고 그것이 어떤 실체들의 의식속에서 현실로서 인식인지되면 그걸로 끝이다. 벌어진 것이다. 개새끼들이 거짓말하지 마라. 이 개씨팔놈들아 이 개좃같은 새끼들아

만일 돌려주겠다고 말했다면, 그건 즐기고 난 다음에 변화된 다른 실체로서 돌려주겠다는 의미이지, 막상 빼앗을 당시의 실체로서 돌려주겠다는 것이 아니다. 이 이야기는, 빼앗을 당시의 실체가 되면 또 빼앗을 것이라는 의미를 가진다. 그리고 빼앗은 것으로 실컷 즐기고 향유하고 즐기고 더 할 것 없으면 돌려주겠다고 말하는 실체는, 명백하게 빼앗을 당시의 실체와는 다른 실체이다. 이게 평행우주론에서 보면, 빼앗을 당시의 실체나, 빼앗아서 다 즐기고 난 이후의 실체나 같은 실체이지만, 다만 같은 실체이기는 해도, 다르다는 점을 의미한다. 동일인이다. 하지만 빼앗을 당시의 실체의 마음상태나 의지, 의도 기타 성품이나 기질등은 빼앗고 난 후 마음껏 즐긴 실체로서의 마음상태나 의지, 의도, 기타 성품과는 명백하게 달라질 것이기에 그렇다. 즉 동일인이지만 다른 실체이다.

그게 평행우주론이다. 결국 벌어질 일은 무조건 벌어진다는 의미이고, 그것을 모조리 전부 남김없이 즐기고 향유하면 안 그러겠다는 개소리 개나발에 지나지 않는데, 만일 상황을 즐기고 향유하기 이전으로 돌리게 되면 또 그렇게 한다는 의미인 것이다. 그래서 평행우주론에서는 일단 벌어진 사건을 되돌린다는 것이 불가능한 것이다. 그것은 이 아수라짐승새끼들도 조금만 생각해보면 알수 있는데, 이 아수라 짐승들이 얼마나 무지몽매하고 아둔하고 미개원시한지, 플레이아데스의 개들은, 평행우주에서 동일점으로 가기를 극력시도했다는 점이며, 하지만 동일점으로 돌아가려 해도, 그 자신의 이기심, 탐욕심, 시기심, 질투심, 선망심, 패악무도심, 패악심, 패덕심이 바뀌지 않았는데, 그렇게 할수 없음은 상식적으로 봐도 당연하다는 점이다. 게다가 만일 비록 그 자신들의 이기심, 탐욕심, 패악무도심, 패덕심, 패악심, 시기심, 질투심, 선망심이 바뀌었다고 할지라도 그건 이미 그 자신이 해보기를 바라는 것들을 모조리 무조건 빼앗고 패죽이고 강탈해서 모조리 누리고 난 다름이므로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다. 즉 일단 벌어진 사건을 되돌릴수 없다

말하자면 아무리 무도패악한 짐승새끼들이라고 해도 고기 맛있게 배부르게 처 먹고 더 해보고 싶은 일이 없으면, 주변 동물들을 그대로 두고 사냥을 하지 않고 낮잠을 즐기고 덕이 있는 군주처럼 행동하듯, 이 씹새끼들도 일단 아무리 패악무도하고 패덕하고 단세포적이고 이기심, 질투심, 시기심, 선망심, 탐욕심, 패악무도심, 패악심, 패덕심으로 똘똘뭉친 짐승만도 못한 잡놈들이라고 할지라도 일단 제 놈이 해보고 싶고 가지고 싶고 즐기고 싶은 건 모조리 다 했을때는 마치 덕이 있는 군주처럼 여유롭게 행동할수 있게 될 것이라는 점이다. 하지만 그 시기가 되려면, 일단 제놈이 하고 싶은 건 무조건 해야 하고 그게 안 되면 무조건 패죽이고 때려죽이고 빼앗고 온갖 악랄하고 잔인하고 흉악무도한 짓을 아무런 양심의 가책도 없이 무조건 자행하고난 이후여야 할 것이다. 그래서 일단 사건이 벌어지면 바꿀수 없는 이유인 것이고 그것이 우주법칙이고 천리이고 원리이다.

그리고 그것이 평행우주이다. 그러나 이 무지몽매아둔원시미개한 플레이아데스놈들은 제놈이 가진 문제는 보지 않고 다른 것만 쳐다보는데, 그래서 평행우주의 원점으로는 되돌아갈수 없었다는 결론인 것이다. 그러나 이 무지몽매한 자들은 왜 돌아가지 못하는가에 대해서 비과학적 질문을 자행한다. 그게 셈야제인지 뭔지 아주 수준낮은 플레이아데스놈들의 성품이다.

평행우주에서는 일단 벌어진 사건은 절대로 바꿀수 없다로서 처리하다.

 


은하대전연합원로원, 은하연합원로원, 민타카연합원로원, 아틀란티스17연합원로원 제출

박종권 적다 평행우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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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roton is a stable subatomic particle, symbol p , H+, or 1H+ with a positive electric charge of +1 e (elementary charge). Its mass is slightly less than the mass of a neutron and approximately 1836 times the mass of an electron (the proton-to-electron mass ratio). Protons and neutrons, each with a mass of approximately one atomic mass unit, are jointly referred to as nucleons (particles present in atomic nuclei). One or more protons are present in the nucleus of every atom. They provide the attractive electrostatic central force which binds the atomic electrons. The number of protons in the nucleus is the defining property of an element, and is referred to as the atomic number (represented by the symbol Z). Since each element is identified by the number of protons in its nucleus, each element has its own atomic number, which determines the number of atomic electrons and consequently the chemical characteristics of the element. The word proton is Greek for "first", and the name was given to the hydrogen nucleus by Ernest Rutherford in 1920. In previous years, Rutherford had discovered that the hydrogen nucleus (known to be the lightest nucleus) could be extracted from the nuclei of nitrogen by atomic collisions.[10] Protons were therefore a candidate to be a fundamental or elementary particle, and hence a building block of nitrogen and all other heavier atomic nuclei. Although protons were originally considered to be elementary particles, in the modern Standard Model of particle physics, protons are known to be composite particles, containing three valence quarks, and together with neutrons are now classified as hadrons. Protons are composed of two up quarks of charge +⁠ 2 / 3 ⁠e each, and one down quark of charge −⁠ 1 / 3 ⁠e. The rest masses of quarks contribute only about 1% of a proton's mass.[11] The remainder of a proton's mass is due to quantum chromodynamics binding energy, which includes the kinetic energy of the quarks and the energy of the gluon fields that bind the quarks together. The root mean square charge radius of a proton is about 0.84–0.87 fm (1 fm = 10−15 m).[12][13] In 2019, two different studies, using different techniques, found this radius to be 0.833 fm, with an uncertainty of ±0.010 fm.[14][15] Free protons occur occasionally on Earth: thunderstorms can produce protons with energies of up to several tens of MeV.[16][17] At sufficiently low temperatures and kinetic energies, free protons will bind to electrons. However, the character of such bound protons does not change, and they remain protons. A fast proton moving through matter will slow by interactions with electrons and nuclei, until it is captured by the electron cloud of an atom. The result is a diatomic or polyatomic ion containing hydrogen. In a vacuum, when free electrons are present, a sufficiently slow proton may pick up a single free electron, becoming a neutral hydrogen atom, which is chemically a free radical. Such "free hydrogen atoms" tend to react chemically with many other types of atoms at sufficiently low energies. When free hydrogen atoms react with each other, they form neutral hydrogen molecules (H2), which are the most common molecular component of molecular clouds in interstellar space.[18] Free protons are routinely used for accelerators for proton therapy or various particle physics experiments, with the most powerful example being the Large Hadron Collider.

A proton is a stable subatomic particle, symbol p , H+, or 1H+ with a positive electric charge of +1 e (elementary charge). Its mass is slightly less than the mass of a neutron and approximately 1836 times the mass of an electron (the proton-to-electron mass ratio). Protons and neutrons, each with a mass of approximately one atomic mass unit, are jointly referred to as nucleons (particles present in atomic nuclei). One or more protons are present in the nucleus of every atom. They provide the attractive electrostatic central force which binds the atomic electrons. The number of protons in the nucleus is the defining property of an element, and is referred to as the atomic number (represented by the symbol Z). Since each element is identified by the number of protons in its nucleus, each element has its own atomic number, which determines the number of atomic electrons and consequently the chemical characteristics of the element. The word proton is Greek for "first", and the name was given to the hydrogen nucleus by Ernest Rutherford in 1920. In previous years, Rutherford had discovered that the hydrogen nucleus (known to be the lightest nucleus) could be extracted from the nuclei of nitrogen by atomic collisions.[10] Protons were therefore a candidate to be a fundamental or elementary particle, and hence a building block of nitrogen and all other heavier atomic nuclei. Although protons were originally considered to be elementary particles, in the modern Standard Model of particle physics, protons are known to be composite particles, containing three valence quarks, and together with neutrons are now classified as hadrons. Protons are composed of two up quarks of charge +⁠ 2 / 3 ⁠e each, and one down quark of charge −⁠ 1 / 3 ⁠e. The rest masses of quarks contribute only about 1% of a proton's mass.[11] The remainder of a proton's mass is due to quantum chromodynamics binding energy, which includes the kinetic energy of the quarks and the energy of the gluon fields that bind the quarks together. The root mean square charge radius of a proton is about 0.84–0.87 fm (1 fm = 10−15 m).[12][13] In 2019, two different studies, using different techniques, found this radius to be 0.833 fm, with an uncertainty of ±0.010 fm.[14][15] Free protons occur occasionally on Earth: thunderstorms can produce protons with energies of up to several tens of MeV.[16][17] At sufficiently low temperatures and kinetic energies, free protons will bind to electrons. However, the character of such bound protons does not change, and they remain protons. A fast proton moving through matter will slow by interactions with electrons and nuclei, until it is captured by the electron cloud of an atom. The result is a diatomic or polyatomic ion containing hydrogen. In a vacuum, when free electrons are present, a sufficiently slow proton may pick up a single free electron, becoming a neutral hydrogen atom, which is chemically a free radical. Such "free hydrogen atoms" tend to react chemically with many other types of atoms at sufficiently low energies. When free hydrogen atoms react with each other, they form neutral hydrogen molecules (H2), which are the most common molecular component of molecular clouds in interstellar space.[18] Free protons are routinely used for accelerators for proton therapy or various particle physics experiments, with the most powerful example being the Large Hadron Coll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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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constructuncivilized, savage, barbarousprimitiveprimevaloriginallessnessignoblenesslow gradebodgerbarbarismbarbaric, uncivilizedbarbaric, savagesavage behaviorsavagismbarbarismGothicismtruculenceheathenism黑繩地獄衆合地獄等活地獄叫喚地獄大叫喚地獄焦熱地獄大焦熱地獄阿鼻地獄頞浮陀地獄尼刺部陀地獄頞哳陀地獄郝郝婆地獄虎虎婆地獄嗢鉢羅地獄鉢特摩地獄摩訶鉢特摩地獄천상계, 인간계, 축생계, 아귀도, 아수라, 팔열지옥, 팔한지옥초반지옥刀山地獄火湯地獄寒氷地獄劍樹地獄拔舌地獄毒蛇地獄鋸骸地獄후반지옥鐵床地獄風途地獄黑闇地獄)기타지옥無底地獄無血地獄축생계아귀도불교의 삼계三界 · 육도六道명계 · 지옥위키백과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https://ko.wikipedia.org/wiki/%EC%9C%84%ED%82%A4%EB%B0%B1%EA%B3%BChttps://www.google.co.kr/https://www.daum.net/https://www.naver.com/마이크로소프트 그림판(Microsoft Paint, 이전 명칭: 페인트브러시/Paintbrush)Microsoft Paint (commonly known as MS Paint or simply Paint)마이크로소프트 그림판(Microsoft Paint, 이전 명칭: 페인트브러시/Paintbrush)마이크로소프트 그림판(Microsoft Paint, 이전 명칭: 페인트브러시/Paintbrush)마이크로소프트 그림판(Microsoft Paint, 이전 명칭: 페인트브러시/Paintbrush)마이크로소프트 그림판(Microsoft Paint, 이전 명칭: 페인트브러시/Paintbrush)마이크로소프트 그림판(Microsoft Paint, 이전 명칭: 페인트브러시/Paintbrush)마이크로소프트 그림판(Microsoft Paint, 이전 명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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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트브러시/Paintbrush)https://www.blogger.com/blog/posts/1474289404290404931?bpli=1&pli=1https://www.blogger.com/blog/posts/7059009073231555629https://www.blogger.com/blog/posts/6780586010110169997https://www.blogger.com/blog/posts/1573205482243531379https://www.blogger.com/blog/posts/429057307673996813https://www.blogger.com/blog/posts/4710327745489664677https://www.blogger.com/blog/posts/496175856308380139https://www.blogger.com/blog/posts/3179511424317682240https://www.blogger.com/blog/posts/8010419812861898989https://www.blogger.com/blog/posts/5246323612383952609https://www.blogger.com/blog/posts/5440084670630770735https://www.blogger.com/blog/posts/28178702514899349https://www.blogger.com/blog/posts/7841135698467447671https://www.blogger.com/blog/posts/8268398453716537655https://www.blogger.com/blog/posts/5962977859956769619https://www.blogger.com/blog/posts/512991279598979749https://www.blogger.com/blog/posts/2169007134626033265https://www.blogger.com/blog/posts/8595240062539136903https://www.blogger.com/blog/posts/4064869614619908624https://www.blogger.com/blog/posts/5718923977185385986https://www.blogger.com/blog/posts/7259073440006512157https://www.blogger.com/blog/posts/2029807128736928605https://www.blogger.com/blog/posts/5604745458931021628https://www.blogger.com/blog/posts/1180038841031739759https://www.blogger.com/blog/posts/4840797144594653941https://www.blogger.com/blog/posts/4341003918992431573https://www.blogger.com/blog/posts/5735946678056266518https://www.blogger.com/blog/posts/1684303693562697706https://www.blogger.com/blog/posts/4329657040180930044https://www.blogger.com/blog/posts/4987581745061765022https://www.blogger.com/blog/posts/3498776928420303376https://www.blogger.com/blog/posts/2682542953365759631https://www.blogger.com/blog/posts/2417444868932669534https://www.blogger.com/blog/posts/5357003808099379617https://www.blogger.com/blog/posts/5185415694881875324https://www.blogger.com/blog/posts/6309298046560977976https://www.blogger.com/blog/posts/8087509601554084837https://www.blogger.com/blog/posts/2140612480238977846https://www.blogger.com/blog/posts/2389869768816534712https://www.blogger.com/blog/posts/135349677297493611https://www.blogger.com/blog/posts/258435682849526937https://www.blogger.com/blog/posts/1712657542212065293https://www.blogger.com/blog/posts/6518369404272957412https://www.blogger.com/blog/posts/149328193438744558https://www.blogger.com/blog/posts/7190408788134783088https://www.blogger.com/blog/posts/1287098184796866885https://www.blogger.com/blog/posts/9005737184186132923https://www.blogger.com/blog/posts/6103328973681970665https://www.blogger.com/blog/posts/4355502711892986064https://www.blogger.com/blog/posts/8882678684548739668https://www.blogger.com/blog/posts/8765315240819517881https://www.blogger.com/blog/posts/8520788628416924677https://www.blogger.com/blog/posts/8961436251543787391https://www.blogger.com/blog/posts/5551905087209302052https://www.blogger.com/blog/posts/7961206896839756248https://www.blogger.com/blog/posts/3694204221829259045https://www.blogger.com/blog/posts/862609585733049678https://www.blogger.com/blog/posts/2952760155938679224https://www.blogger.com/blog/posts/2215863754551741050https://www.blogger.com/blog/posts/5826680939721584735https://www.blogger.com/blog/posts/5567200669597725413https://www.blogger.com/blog/posts/5846629775136755645https://www.blogger.com/blog/posts/388402506045693338https://www.blogger.com/blog/posts/2476079563042150095https://www.blogger.com/blog/posts/6654913308134414886https://www.blogger.com/blog/posts/7639655989116695906https://www.blogger.com/blog/posts/3626874002997864777https://www.blogger.com/blog/posts/1924012990964556078https://www.blogger.com/blog/posts/5834412502037850425https://www.blogger.com/blog/posts/2705722096616119940https://www.blogger.com/blog/posts/740314277130215116https://www.blogger.com/blog/posts/1568900968453779305https://www.blogger.com/blog/posts/4286675065813284502https://www.blogger.com/blog/posts/2769606354856590646https://www.blogger.com/blog/posts/6032997782038452710https://www.blogger.com/blog/posts/8312321569063842266https://www.blogger.com/blog/posts/2033957829348915762https://www.blogger.com/blog/posts/6943255494812966754https://www.blogger.com/blog/posts/4486211046760587163https://www.blogger.com/blog/posts/7684640956962502518https://www.blogger.com/blog/posts/1358530049384476230https://www.blogger.com/blog/posts/1482008040497645157https://www.blogger.com/blog/posts/4851704421557981893https://www.blogger.com/blog/posts/61463440549308028https://www.blogger.com/blog/posts/2040050093370032568https://www.blogger.com/blog/posts/4757407348431229943https://www.blogger.com/blog/posts/4378248948478371671https://www.blogger.com/blog/posts/1579025377041516752https://www.blogger.com/blog/posts/453610825925290837https://www.blogger.com/blog/posts/2174948169587640864https://www.blogger.com/blog/posts/5118913775208902200https://www.blogger.com/blog/posts/784601304579439057https://www.blog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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th WhiteheadArthur SchopenhauerBaruch SpinozaBertrand RussellBrian O'ShaughnessyCharles Augustus StrongChristopher PeacockeColin McGinnDaniel DennettDavid ChalmersDavid HumeDavid PapineauDavid PearceDonald DavidsonDouglas HofstadterEdmund HusserlFrank JacksonFred DretskeGalen StrawsonGeorge BerkeleyGeorge Henry LewesGeorges ReyGottfried LeibnizImmanuel KantJohn EcclesJohn LockeJohn PolkinghorneJohn SearleJoseph LevineKarl PopperKeith FrankishKenneth M. SayreMaurice Merleau-PontyMax VelmansMichael TyeMartin HeideggerNed BlockPatricia ChurchlandPaul ChurchlandPhilip GoffRené DescartesThomas MetzingerThomas NagelWilliam Kingdon CliffordWilliam LycanWilliam SeagerPsychologyCarl Gustav JungDonald D. HoffmanFranz BrentanoGustav FechnerJulian JaynesKurt KoffkaMax WertheimerSigmund FreudWilhelm WundtWilliam JamesWolfgang KöhlerNeuroscienceAnil SethAntonio DamasioBenjamin LibetBernard BaarsChristof KochFrancis CrickFrancisco VarelaGerald EdelmanGiulio TononiKarl PribramLawrence WeiskrantzMichael GazzanigaMichael GrazianoPatrick WilkenRoger SperryStanislas DehaeneSteven LaureysStuart HameroffWolf SingerOthersAnnaka HarrisDavid BohmEugene WignerErwin SchrödingerMarvin MinskyMax PlanckRoger PenroseSusan BlackmoreVictor J. StengerWolfgang PauliTheoriesPhilosophy of mindAnomalous monismComputationalismDouble-aspect theoryEliminativematerialismEmergentismEpiphenomenalismFunctionalismIdealismInteractionismMaterialismMind–body dualismMonismNeutral monismNewmysterianismNondualismPanpsychismParallelismPhysicalismProperty dualismReflexive monismRevisionary materialismSolipsismType physicalism (reductive materialism, identity theory)ScienceAttention schema theoryDynamic core hypothesisDamasio's theory of consciousnessElectromagnetic theories of consciousnessGlobal workspace theoryHigher-order theories of consciousnessHolonomic brain theoryIntegrated information theoryLamme's recurrent feedback hypothesisMultiple drafts modelOrchestrated objective reductionTopicsAgnosiaAltered state of consciousnessAnimal consciousnessArtificial consciousnessAttention Attentional controlAwarenessBinding problemBinocular rivalryBlindsightBrainCartesian theaterConsciousness after deathDisorders of consciousnessDivided consciousnessDual consciousness (split-brain)ExperienceExplanatory gapFree willFlash suppressionHallucinationHard problem of consciousnessHeterophenomenologyHigher consciousnessIllusionIntrospection illusionKnowledge argumentLocked-in syndromeMindMind–body problemMinimally conscious stateNeural correlates ofconsciousnessNeurophenomenologyOntologyPhenomenologyPhilosophical zombiePhilosophy of mindPrimary consciousnessProblem of other mindsQualiaQuantum mindReentrySakshi PurushaSecondary consciousnessSentienceSentientismSociology of human consciousnessSoulStream of consciousnessSubconsciousSubjective character of experienceSubjectivity and objectivityUnconscious mindUnconsciousnessUpanishadsVisual maskingVon Neumann–Wigner interpretationYogacharaWorksA Universe of ConsciousnessAssociation for the Scientific Study of ConsciousnessConsciousness and CognitionConsciousness ExplainedCosmic ConsciousnessHow the Self Controls Its BrainJournal of Consciousness StudiesOnline Consciousness ConferencePsycheThe Astonishing HypothesisThe Conscious MindThe Emperor's New MindThe Science of ConsciousnessUnderstanding Consciousness"What Is It Like to Be a Bat?"Wider than the SkyMental processesCognitionAssociationAwarenessCognitive flexibilityCognitive libertyForecasting affectiveForesightComprehensionConsciousnessCritical thinkingDecision-makingImaginationIntuitionProblem solving methodsstrategiesProspectionPerceptionAmodalColor RGB modelDepthFormHaptic (Touch)Perception as interpretationPeripheralSocialSound HarmonicsPitchSpeechVisualMemoryConsolidationEncodingStorageRecallOtherAttentionExperiential avoidanceHigher nervous activityIntentionIronic process theoryLearningMental fatigueRelational frame theoryMental setThinkingThought suppressionVolitionModern spiritualitySpiritualityOutline of spiritualityCategory:SpiritualityConceptsAfterlifeAkashic RecordsAtmanAwakeningBodhiChakraConsciousnessCosmogonyCosmologyCreation mythsDeityDharmaEkamEmanationismEnlightenmentEpigenesisEschatologyEternal returnEternityEthic of reciprocityExistenceGodGuruInner peaceInvolutionJihadKarmaKevala jnanaLataif-e-sittaMeaning of lifeMetaphysicsMind's eyeMokshaNatureNirvanaParanormalParapsychologyPlanes of existenceProphecyQiRealityReincarnationRevelationSalvationSamadhiSatguruSatoriShabdShunyataSoulSpiritSpiritual evolutionSpiritual possessionSupernaturalSynchronicityTaoTatvasYanaYugaPracticesAhimsaAikidoAltruismAncestor worshipAsceticismAstrologyBearing testimonyBeing born againBhajanBhaktiBlessingCelibacyChannellingChantingContemplationDhikrEntheogenEpiphanyExorcismFaith healingFastingGlossolaliaHymnIconolatryJapaKinomichiKoan practiceMagickMantraMeditationMartyrdomMinisteringMiraclesMonasticismMuraqabaNonresistanceNonviolencePacifismPilgrimagePrayerQawwaliQigongReligious ecstasyReligious musicRepentanceRevivalismRitualSacramentSacrificeSādhanāSahaj margSainthoodSelf-realizationShamanismSimple livingSimranSupplicationSufi whirlingTai chiTheosisTithingVegetarianismVenerationVipassanaWabi-sabiWearing vestmentsWorshipYogaZazenBelief systemsAdvaitaAnthroposophyDarshanaDeismEutheism, dystheism, andmaltheismGnosticismHenotheismHermeticismKabbalahKathenotheismMartinismModern paganismMonotheismMonolatryMysticismNeoplatonismNondualismPandeismPanentheismPantheismPolytheismReligionRosicrucianismSpiritualismSufismTaoismTheismThelemaTheosophyTranscendentalismVedantaTextsA Course in MiraclesAkilattirattu AmmanaiBibleBook of MormonThe Cloud of UnknowingDhammapadaHindu scriptureGuru Granth SahibI ChingLiber AL vel LegisQuranSufi textsTao Te ChingTorahThe Urantia BookZhuangziVirtuesAwarenessCharityCompassionEmpathyFaithForgivenessGratitudeHonestyHopeIntuitionKindnessLoveMercyMettāMoral couragePatienceSeven virtuesWisdomNeuropsychologyTopicsBrain–computer interfaceBrain regionsClinical neuropsychologyCognitive neuroscienceHuman brainMisconceptionsNeuroanatomyNeurophysiologyPhrenologyTraumatic brain injuryBrain functionsArousalAttentionConsciousnessDecision makingExecutive functionsLearningMemoryMotor coordinationNatural languagePerceptionPlanningProblem solvingThoughtPeopleArthur Lester BentonDavid BohmAntónio DamásioPhineas GageNorman GeschwindElkhonon GoldbergKurt GoldsteinDonald O. HebbKenneth HeilmanEdith KaplanMuriel LezakBenjamin LibetRodolfo LlinásAlexander LuriaBrenda MilnerKarl H. PribramOliver SacksRoger Wolcott SperryH. M.K. C.TestsBender-Gestalt TestBenton Visual Retention TestClinical Dementia RatingContinuous Performance TaskGlasgow Coma ScaleHayling and Brixton testsJohari windowLexical decision taskMini–mental state examinationStroop effectWechsler Adult Intelligence ScaleWisconsin card sortingPhilosophy of mindPhilosophersG. E. M. AnscombeAristotleArmstrongThomas AquinasJ. L. AustinAlexander BainGeorge BerkeleyHenri BergsonNed BlockFranz BrentanoC. D. BroadTyler BurgeDavid ChalmersPatricia ChurchlandPaul ChurchlandAndy ClarkDharmakirtiDonald DavidsonDaniel DennettRené DescartesFred DretskeFodorGoldmanMartin HeideggerDavid HumeEdmund HusserlWilliam JamesFrank Cameron JacksonImmanuel KantDavid Lewis (philosopher)John LockeGottfried Wilhelm LeibnizMaurice Merleau-PontyMarvin MinskyThomas NagelAlva NoëDerek ParfitPlatoHilary PutnamRichard RortyGilbert RyleJohn SearleWilfrid SellarsBaruch SpinozaAlan TuringMichael TyeVasubandhuLudwig WittgensteinStephen YabloZhuangzimore...TheoriesBehaviorismBiological naturalismDualismEliminative materialismEmergent materialismEpiphenomenalismFunctionalismInteractionismNaïve realism NeurophenomenologyNeutral monismNew mysterianismNondualismOccasionalismParallelismPhenomenalismPhenomenologyPhysicalism Type physicalismProperty dualismRepresentationalSolipsismSubstance dualismConceptsAbstract objectChinese roomCreativityCognitionCognitive closureConceptConsciousnessHard problem of consciousnessHypostatic abstractionIdeaIdentityIntelligenceArtificialHumanIntentionalityIntrospectionIntuitionLanguage of thoughtMental eventMental imageMental processMental propertyMentalrepresentationMindMind–body problemPainProblem of other mindsPropositional attitudeQualiaTabula rasaUnderstandingZombieRelatedMetaphysicsPhilosophy of artificial intelligence / information / perception / self나박종권630128-1067814我余吾予표준 모형에서는 본래 힉스 장은 약한 아이소스핀의 SU(2) 이중항을 따르는 스핀 0 복소장이다. 즉 네 개의 성분을 가진다. 대칭이 깨지면서 네 성분 중 셋은 W보손과 Z보손으로 가서 이들 입자를 질량(Gravity重力子로서 利己와 貪慾을 유발시키는 原因子, 주로 이병철이로서의 반주대장을 의미)을 가지게 만들고, 나머지 하나는 남아서 스칼라 입자인 힉스 보손(原始性, 먹는것, 원본능적요구-반주,반우주들이 일반우주로 들어오기전 목표했던 인간류의 사냥, 고급육의 확보, 고급노예들로서의 지배욕,권세욕들로서 - 과거의 쾌락적만족적본능성의 만족으로서 먹는것, 즉, 주로 肉食, 고기류에 대한 貪着, 주로 인간류의 섹스오르가즘, 쾌락, 음락, 음욕, 색욕, 정욕을 교묘하게 위조하여 인간류사냥기술로 악용, 이를 힉스보손이라고 하며, 주로 이건희,이재용이를 지칭한다. 단 이건희는, 힉스보손에서 한걸음 더나아간 게이지보손이다. 이재용이는 힉스보손으로서 의도적 원시성에 머물며 인간류의 섹스,성, 쾌락,음락을 악용하여 이익을 얻는 일을 하고-아플레이아데스수준-이건희는, 게이지보손으로서 인간류뿐만 아니라, 파충류급에서도 이기,탐욕,권력욕,패권욕을 추구하게 유혹하는 일을 한다.-플레이아데스급- 이병철이는 이기,탐욕,권세욕보다는 명예,칭찬,인기,인품,덕,성품으로서 세상의 존경과 인정을 얻으려고 위장위조하고-영국,독일,미국놈들 수준- 대표적으로는 lyra, vega, 제2차은하대전급으로서 실제로는 이병철이가 반주대장격에 해당된다.우리가 보는 바로는 이병철이는 우문각타라니의 다중위전생아종체로 보이며, 박원규는 아틸라,미마쓰를 거쳐서 흉노, 험윤족으로서의 우문각타라니로 가고, 이 우문각타라니가 당태종이 되는 자이며, 이병철이는 당태종을 거쳐서 다시 그리스 제우스놈과 합작하여, 그리스문명과 로마문명사를 되훑고 다시 나박종권이를 이용해서 고대페니키아를 통과하며 상술과 교역술을 배운 자이며 여기서 더 나아가서 카르타고,이집트까지 들어가려다가 중도제지된 상태에서 도데카를 거쳐서 다시 그리스로 돌아와서 제우스와 합류후, 러시아 시베리아로 진출하여 유연을 건국한 자로서의 이병철로 목격관찰판단되다. 이병철이가 상술과 교역술을 배운 것은 나박종권이를 통해서이다. 즉 이병철과 박원규는 동종동형으로서, 서로 다른 분기갈래로 목격판단되다.)을 이룬다.포니기요(ponikijo)푸니쿠스(punicus)포이닉스(phoînix)페니키아레반트(영어: Levant)Amarna letters아람어(ארמית / ܐܪܡܝܐ 아라마야 / 아라미트)https://www.blogger.com/blog/posts/4714496887919471933마이크로소프트 그림판(Microsoft Paint, 이전 명칭: 페인트브러시/Paintbrush)Microsoft Paint (commonly known as MS Paint or simply Paint) 나박종권630128-1067814Goldstone bosons or Nambu–Goldstone bosons (NGBs)대한민국인,한국인들을 대상으로 해서 반주가 어떻고 한다고 해서 이상하게 생각한거 없다. 이 한국인들중 진짜 한국인은 거의 없다. 있더라도 하층민, 나박종권이처럼 못먹고 못살고 하층민이야, 그리고 이병철이 정도 되면, 누구냐 하면, 영국왕실 혹은 영국명문귀족층이야. 다만 이 자들이 과거악업때문에 무슨 영연방이니 뭐니 잘 안되고, 오늘날 보는 것처럼 미국의 번영과 최고의 극상상위로서의 아틀란티스에 육박하는 삶의 수준을 누리려고 하는데, 이것도 잘 되는거야. 그래서 이 자들이 잔꾀를 부린것이, 한국을 만들고(이 한국이라는 나라도 실제로는 우리와 연관되서 살아있지 그게 아니면 그냥 없어졌어) 조선이라는 나라를 만든거야. 그리고는 조선이라는 나라를 통해서 자기들이 과거잘못을 속죄하고 이것 저것 해서 지구촌에 공헌하고 그랬다고 주절대려고 대규모로 영국인들의 아종들이 조선세종시대로 와서 살았던거야. 조선세종도 이 시대상을 보면 있을수가 없는 일이거든, 이 사람의 사고방식이나 가치관들 그리고 이것 저것들은 거의 현대급이야. 그것도 아주 높은 지성체계야 조선세종을 만든 것도 이 영국인들 즉 아플레이아데스놈들이다. 그리고 우리를 조선세종자리에 데려다가 앉혔는데, 이건 아는 사람이 없어. 나는 알기는 알았는데, 두번에 걸쳐서 보았지. 다만 나로서는 그게 진짜사실인지 아닌지 모르고, 나라는 놈이 박종권이고 사는 동안 계속 주먹질 발길질 수모 하대 모욕받고 고추꺼내놓고 다니고 그랬기에 그런가보다 한거고나로서는 증평살던 박종권캐릭터가 더 마음에 들고 그래서 신경안썼는데 여기와서 또 보거든, 그게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 이건데, 다만 확증은 없어그렇지만, 한글이라든지 한자의 문자풀이를 하는 나를 보면, 뭔가 연관은 있어. 그리고 이 한글이라는 것은, 아플레이아데스놈들이나 파충류무리들의 술수에 대응하는 측면이야. 그래서 만일 한글이 제대로 효과를 발휘하잖아 파충류놈들이 엿먹어그래서 각설하고 한국인을 예로 드는 이유가 있는데, 이게 겉으로는 한국사람같지만 예를 들어서 대기업사장급이상 하잖아 그러면 전부 영국놈, 독일놈, 일본놈, 중국놈들인거야 그렇게 보면 맞다이병철이? 영국인이야.박원규? 이 사람은, 겉으로는 한국인같지만, 실제 속내를 보면, 미국인도 있고 영국인도 있어다만, 이건희나 이재용이 같은 경우는 급이 낮아 그래서 처음부터는 영국인이 아니고, 이게 중국인이야. 그래서 위전생과정을 거치는데, 이병철이나 박원규같은 경우는 반주대장급이야. 안드로메다은하계보다 더 높은 상위안드로메다은하계에 있는 자들이고 원본원을 보면 말데크악룡보다 더 높은 반주대장급이여이게 우리가 목격관찰한 것들이다. 그래서 한국놈들을 비유해서 말하는거고. 박원규는 아이젠하워였어, 미국최초 5성장군이고 대통령을 했지, 하지만 전혀 내색도 안해. 그리고 그냥 하층민 한국놈으로 보이게 행동해. 이게 반주급이야이건희와는 크게 달라. 박원규는 김유신이기도 하고, 당태종이기도 하고, 훈족왕 아틸라이기도 해. 그렇지만 나와 같이 살때를 보면 그냥 충청북도 괴산군에서 사는 사람정도로만 보여이건희는 어때?이재용이 놈은 한술 더떠Goldstone bosons or Nambu–Goldstone bosons (NGBs)게이지 보손 (광자W · Z보손글루온)스칼라 보손(힉스 보손)액시온(A0)마요론(J)X · Y보손W' · Z' 보손비활성 중성미자자기 홀극테크니컬러 관련 입자핵자(N) (양성자(p)중성자(n))Δ(델타)Λ(람다)Σ(시그마)Ξ(크시)Ω(오메가)전자(e−)/양전자(e+)뮤온(μ−/μ+)타우 입자(τ−/τ+)중성미자 전자 중성미자/전자 반중성미자뮤온 중성미자/뮤온 반중성미자타우 중성미자/타우 반중성미자글루이노중력미자 (골드스티노)뉴트랄리노 (포티노힉시노지노)차지노 (위노힉시노)색시온액시노스쿼크 (스칼라 위 쿼크, 스칼라 아래 쿼크, 스칼라 맵시 쿼크, 스칼라 기묘 쿼크, 스칼라 꼭대기 쿼크, 스칼라 바닥 쿼크)슬렙톤 (스엘렉트론, 스뮤온, 스타우온, 스뉴트리노, 스뮤온 스뉴트리노, 스타우 스뉴트리노)유령 입자골드스톤 보손타키온순간자π(파이온)ρ(로)η(에타)·η′(에타 프라임)φ(피)ω(오메가)a(에이)b(비)f(에프)·f′(에프 프라임)h(에이치)·h′(에이치 프라임)J/ψ(제이/프시)ϒ(입실론)θ(세타)χ(키)ηc/b/t(에타 쿼코늄)hc/b/t솔리톤엑시톤마그논포논플라스몬폴라리톤폴라론로톤원자핵원자분자별난 원자 오늄포지트로늄뮤오늄 등펜타쿼크K(케이온)DBT테트라쿼크글루볼중간자 분자중력자딜라톤라디온(중력스칼라)중력광자위(u)아래(d)맵시(c)기묘(s)꼭대기(t)바닥(b)기타 가설 입자630128-1067814+22源等級源本來所有者박종권朴鐘權말조심해라?+22원등급 박종권 서술상천연합---------------------------------당태종이자 아틸라이자, 아이젠하워5성장군이자, 해태제과창립자박병규이자, 삼국통일위업을 달성한 박원규(현생fake father)의 경우를 보면,증평시기는, 아주 시대에 앞서가는 never explicitly revealed smart-elite-intelligence-man이었다. 이 시기를 본다면 하나같이 조선인정도로서 까맣고 누렇고 조금은 작아보이고(왜소) 촌스럽게 보이고 촌놈같아보이고 덜 다듬어진 전근대인들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이 사람은 내가 봐도 그게 아니다.이 시기의 fake-father박원규(정확하게는 당태종이다)는, 아주 점잖고 여유롭고 관대하고 가정적으로 보인다. 그래서 나는 종종 말하기를 우리 아버지는 왕이고 우리 어머니는 왕비라고 표현했다. 내눈으로 보면 주변과 대조되는 정도로서 시대를 앞서가고 현대적인 면모로서 보였던 것이다.그런데 이 시기에 박원규는 증평에 있지 않았는데, 해태제과창립자 회장으로 박병규였다. 이 시기는, 국민소득이 50us$정도 되고 박정희의 경제개발도 아직은 시작된것이 아닌 시기로서 구로공단이니 무슨 창원공단이니 그런것도 시작초기단계에 불과하다. 그래서 기업을 세우고 사람을 채용하면, 구름같이 몰려오고, 취업자리 얻으려고 이 사람 저 사람 굽신거리고 뭐 난리다. 먹고 살기 힘든 시기였던 것 같기는 한데, 내가 보건대는 꼭 그건 아니고 신문물(잘처먹고 잘사는 미국놈들 보고)보고 뭐 그러다보니까 그런것 같고. 이 증언은 박병규가 된 박원규의 증언을 토대로 하였다. 이 시기의 박원규(즉, 박병규)라는 것은 하늘아래 제왕이다. 대기업대표이사가 지금도 그렇지만, 과거에는 일국의 왕보다 더 좋았다고 이 사람이 증언한다.게다가 이 시기와 겹쳐서 이 사람은, 영국수상 처칠이기도 했고, 미국 최초의 5성장군 아이젠하워였고, 이어서 미국대통령을 한다.(당태종,아틸라)그러니 이 사람은, 증평에서 그런 것인데, 우리가 보면 아주 엘리트 스마트하고 주변촌놈들과 비교시 확 대비가 되는거다. 내가 나이는 어리지만, 그래도 보는 눈으로는 이게 그게 아닌데, 인천외가가 있어. 인천외가도 이게 조선왕실수준인데, 겉으로 보면 그냥 그런가 싶으면서도 이게 뭔가가 있는거야. 그래서 가서 앉아 있다 보면, 이게 뭔가가 달라. 밥을 먹어도 이게 대가집밥같기도 하고, 뭔가가 이상한거다 이거지 그게 이 양반이 선조임금이었다 이거여자 그래서 각설하고, 이 시기에 증평살던 fake father 당태종은, 아주 관대품위있고 가정적이고 아주 좋아요하지만, 이 양반이 인천으로 이사했다가 서울로 이사하는데, 우여곡절끝에 좌우지간 이것 저것 안되고 사업망하고(아마 현재 격투중인 나하고 연관된 것 같기도 하다)사는 것이 아주 어렵게 되는데 그게 서기1975년이후부터이고, 이어서 1980년정도 가면, 아주 힘들게 고생하는 기간이 오는데, 이 시기부터는매일같이 부모원망하고, 이를 갈아붙이고 화를 내고, 밥상 뒤집어 엎고, 이복순씨 두들겨패고, 가재도구집어던지고, 도대체가 불안해서 살수가 없는 상황이 오더라 이거지이후부터는 이상하게 나한테도 이를 갈아붙이고 노려보고, 화를 내고 난리가 아냐이 양반이 작고할때까지 그랬어. 그리고 작고하면서도 유산한푼 나한테 안줘 내가 큰아들이거든, 그래서 큰아들은 좌우지간 60%정도를 받아야 한다고 하던데 아예 안줘자,사람이라는 건, 그래 인격이든 인품이든 성품이든 예절이든 뭐든, 일단 그 사람이 살수 있는 조건내에 있을때의 일이야. 그 사람이 도저히 살수 없는 어려움에 직면하면, 그 사람의 원본래로서의 성품, 인품들이 나오는거야증평살때 이 사람은 대기업사장이었고, 5성장군이었고 일국의 수상이었고 잘 나갔지. 이 시기에는 아주 좋아 그런데 살기 어려워지고 힘들어지니까 말도 못하게 난리 난리를 치는데, 내가 옆에서 보면, 그 정도 고생하는건, 그 시대상에서는 일상적인 것 아니냐는 의문이 드는거지. 그리고 고생을 하더라도, 자기가 잘못해서 그렇게 되는 일은 감수를 해야 하는데, 이 양반은, 너무 심한거야나는 몸무게 47kg의 준장애자로서, 힘든 일을 하면 아주 버티지 못해, 오토바이배달일도 2시간이상은 못하는데, 이게 국민학교 5,6학년정도 체력이라서 그래. 아닌 말로 성인표준체격이면 뭐든 다한다고 보면 된다.다만 남들 잘 못하는 앉아서 일하기라든지 특정한 일은 오랜시간동안 하기는 하지성품, 인품, 덕 그런것들은, 실제로는 만일 조건과 상황이 좋으면 누구나 다 그렇게 하는것에 불과해 제놈이 만족하면 누구나 다 그렇게 해faked-personality라고 할수 있는데 이게 바로 我야문제는 어려움과 고난의 시기에 어떻게 하느냐의 문제이고, 시험의 시기에 어떻게 할것이냐의 문제이지나보고 말을 함부로 한다느니 하는데, 내가 하는 말은, 당신들이 일하는 방식이야. 당신들 자신을 그대로 표현하고 있어. 박원규같은 경우는, 옛날에 보면, 가족들이 앉아서 재미있게 tv보잖아 그것도 못마땅해서 성질을 내고 tv를 강제로 끄고 난리를 쳐댄 사람인데 증평에서는 안 그랬어. 하지만 살기 힘들고 고생이 되니까 원본품이 나오는거여당태종을 우리가 목격관찰해보면, 이 사람은, 훈족에 가깝고, 중국인이 아니다. 훈족이라는 건, 일종의 나찰같은데, 유사나찰품이다. 굉장히 무섭다. 이 훈족이라는 건, 사람들 입장에서는 울던 애도 울음을 멈추게할정도로 무시무시한데 그게 나찰품이야. 몽골족도 험윤이라고 해서, 거의 나찰품인데, 늑대일족이라는 점이 약간 다르고, 훈족은 사람형인데 나찰격이고 몽골족은 늑대개일족인데 나찰격이야 그래서 유럽인들이 두려워하고 그런다고 하지만, 몽골이던, 훈족이든 똑같이 나찰격이야 그래서 사람이 보면 아주 무서워나는 명목플레이아데스급이거나 아틀란티스급이거나 뭐 그래서 좀 덜한거지 내가 사람이면 도저히 못견뎌결국 이 당태종이라는 사람은, 나찰급에 해당되는 아틸라의 현신아바타이거나 위전생체야고구려 안시성을 칠때도 보면, 나찰상이고 아주 무시무시해 그 반면에 우리는 양만춘이라고 해서, 고구려상장군급이고, 이게 준신급 혹은, 우루사마이너주신계열급이라서 맞붙지 사람이면 어림도 없다이 훈족하고, 몽골 칭기즈칸 족하고 보면 엇비슷해. 그래서 유럽인들은 아주 몽골족을 두려워했지. 몽골족이 껄껄웃고 그러잖아 그건 맨 나중에 가서 나하고 좃빠지게 싸우고 나면 그렇게 할까 말까야몽골족 원품은, 박원규품인데, 내가 관찰해보니까 험윤,흉노품이야. 아주 악착같고 불길하고 재앙스럽고 뭐 그런데, 이복순씨 말을 빌리면, 세상에 뭐 저런 사람이 다 있는지 모르겠다야 이게 몽골족 원품이여, 그리고 훈족원품이 이거여. 그리고 최종적으로 보면 말데크원품이야말데크족이 왜 그렇게 안좋게 말해지고 그러느냐를 보면 이것 때문이야. 박원규품이복순씨는 원본래로는 말데크악룡이여. 그리고 박원규품은 이복순씨의 원본래품이야자기가 자기한테 당하는 거야무슨 말인지 이해하냐?마이크로소프트 그림판(Microsoft Paint, 이전 명칭: 페인트브러시/Paintbrush)Microsoft Paint (commonly known as MS Paint or simply Paint)임경업+22원등급 박종권 서술상천연합---------------------------------------우리가 즐겨 가던 외가집에 만화책 한권이 보인다. 고우영씨의 만화 임경업이다.만화하면 고우영씨인데, 이 양반은 참 그림을 잘 그린다. 하도 잘 그려서 내가 같이 좀 배우자고 해서 한동안 같이 있었던 것 같다이 양반도 중국의 황제인지 왕인지 그런 것 같다그렇게 해서 알게 된 것이 임경업이었고, 만화에 나오는 장면중에 임경업이 무도를 수행하는데, 그 장면이 확 와닿는다. 검술을 연마한다.이 장면은 아주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데, 보통 이런 것들을 여기와서 다시 그림으로서 보게 되면, 나의 심층무의식속 혹은 저편 어딘가의 기억속에서는 무언가에 대한 기억들이 있는 것으로 느껴지는데 이것을 꼭 뭐라고 말할수는 없다로마검법을 연구해보자고, 그림을 계속 그린다. 로마검법은, 그 파괴력과 전투력 측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우리가 그 로마검을 진검으로서 들어본적이 있다. 그 기세와 force는 너무도 강하여, 들고 다닐수가 없었다.물론 증평박종권이다. 로마역사에 길이 남을 명장 베르길리우스는, 로마검의 달인이었고, 그 전투력은 세계최고에 속할 것들로 목격관찰되다. 이는 조선의 임경업과 유사한데, 서양 임경업이라고 해야 할지, 단병접전력에 있어서는 당할자가 없었다고 보인다.조선 임경업 역시도 단병전투력은 최고제일에 속한다 할것이다. 이전에도 말했지만 나는 이렇게 잘 싸우는 사람을 본적이 없다. 전투력, 돌파력, 검법, 육탄전, 치고 빠지고 들이치고의 기술은 최고에 속하였다.(나중에 임경업이 김자점이에게 당하여 죽는데, 이유를 보면, 김자점이가 말데크악룡 그 자신이다. 우문각타라니라고 불리우는데, 이 자는, 험윤, 흉노의 시조였고 그 덩치와 힘은 말데크악룡 그 자체였다. 엄청난 덩치와 파워, 그리고 악룡 그 자신의 힘은, 아무리 잘 싸워도 이길수가 없었던 것이다. 하지만 같은 조건에서 싸웠다면 분명히 이겼다. 당태종은 그 방식이 아니라, 100만대군을 휘몰아쳐서 고구려를 친다. 안시성 혈전은 세계전사에 기록될 대전투였다. 하지만 군사력을 동원한 조직과 조직간의 대결에서는 아무리 악룡이라고 해도 이길수가 없었던 것이다. 임경업은 군사력대결에서 진것이 아니라, 암수를 써서 개인적으로 해코지하여 죽인 것이다.)로마 베르길우스 역시 최고의 검법의 대가였고, 전투력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최고봉에 속했다고 보인다. 베르길리우스의 명전투장면은, 영화속에 표현되었다. 글래디에이터에 등장하는 장군이 베르길루우스였다. 로마검은 파괴력 관통력 force 제압력등에 있어서 만일 최고검술을 연마할수 있다면, 당할자가 거의 없을 명검에 속한다.임경업의 시대로 나를 초빙한 사람은 광해군이다. 현생의 외삼촌이다.이 양반은 자기가 임경업이를 조방장(대장급 장군)으로 승격시켰다고 말한다.로마장군 베르길리우스를 낙마시켜 목을 부러지게 하고 살인해서 죽인 자들은 JEHOVAH2대와 JESUS였다. 이후 서로마제국이 멸망하고, 동로마제국이 남는다. 로마제국은 실제로는 서로마제국이었고 동로마제국은 로마제국이 아니다.임경업을 죽인자는 현생애비박원규의 전신, 김자점이다.임경업과 동일한 사람으로서 최배달이 있다. 이 사람은, 1994년에 사망하는데, 내가 삼성그룹에 입사하기 직전에 죽는다. 최배달은, 다른 사람들과는 달리, 명징한 증거로서 이 사람과 내가 무슨 연관관계가 있다는 메시지를 받는다.어느날 나는 내가 사람을 죽였다는 후회와 자책에 빠진다. 내가 보건대는 나의 전생에서 일어난 일로 보였다. 무슨 일인지는 모르나 내가 사람을 죽였다는 절망감이 몰려오고, 후회와 자책감이 심하게 들어오는데, 마치 실제같다. 그게 바로 최배달 사건과 관련된 것이다.이 시기는, 내가 어떤 진실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을 시기이고, 주식회사인켈에 다닐시기다. 결국 이 사람이 죽였던 사람을 찾아가서 사죄하는 현장으로 따라가서 한동안 같이 있었다. 그런데 여기와서 가만히 왜 그런일이 벌어지는지를 관찰목격한 결과로는, 그 당시 최배달이 실수로서 죽인 자가 현재 나를 가장 괴롭히고 죽이려들고 그러는 놈 험윤, 흉노일족이었다는 점이다. 험윤 이 놈들은, 박원규를 말하지만, 박원규와 성품이 똑같은 놈들이다. 훈족, 험윤, 흉노 이 세놈이 똑같다. 전부 박원규품이다.아마도, 당태종 박원규가 험윤, 흉노(나치독일포함,수문제,수양제 두놈도 포함)를 시켜서 나를 죽이려고 하던 시기에 이 자의 아종체로서의 일본인을 최배달이 쳐서 죽인 것 같다는 추론이다. 이 일은 지금도 진행중이고 나를 아예 죽여버리려고 달려드는 놈이 당태종놈이고, 험윤, 흉노놈이고 나치독일놈들이다. 수문제, 수양제놈이다. 하지만, 결국 말데크내파로 모두 죽을 것이다. 다만, 시공간차원상의 차이로 인해서 아직 살아있는 것처럼 보여질 뿐일것이다.최배달의 실수로 인한 살인사건은, 또 다른 내가 처한 죽음의 위기를 돌파하기 위한 것이었거나 이 잔인하고 사악한 반주무리들의 책동에 분격한 나의 어떤 면들이 초래한 일일수도 있다. 이들은 확장시간선을 가진다. 우문각타라니가 있었던 시대에서 발을 걸고 현대로 올수 있다. 그리고 아종체나 아바타들로서 현대일본이나 한국에서 살수도 있다. 그래서 그런 것이다.내려와서 아종체로서 살던, 아바타로서 살던 수십년이상 살고 되돌아가도 시간은 그대로 거기에 있기 때문이다. 지구같은 행성체계에서는 불허하고 금지시켜야 한다로서 직권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이재용이건희홍라희이건희서자630128-1067814박종권우측안좌측안좌우측안전후측안상하측안전측안후측안상측안하측안외내면안내외면안내면안외면안외내측안내외측안내측안외측안우측심안우측여자지안우측여성지안우측모독지안우측폭력지안우측폭행지안우측무력지안우측구타지안우측협박지안우측겁박지안우측공갈지안마이크로소프트 그림판(Microsoft Paint, 이전 명칭: 페인트브러시/Paintbrush)Microsoft Paint (commonly known as MS Paint or simply Paint)